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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5년 출생
출생지
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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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곤
국내작가 문학가
1985년 진해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와 동대학원 서사창작과를 졸업했다. 201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Auto」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여름, 스피드』가 있다. 2019년·2020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저 좋아서 읽었던 기억, 너무 읽고 싶었던 열정, 환락에 가까운 탐닉. 그는 내게 가장 단순하고도 순수한 차원에서의 ‘독서’와 ‘재미’를 알려 준 사람이자, 나의 ‘일본-문학’에 대한 애호의 시원이기도 하다. 이런 단어가 존재하는지 알 수 없지만, 되돌아보니 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즈(春-Kids)였달까.
  • 그저 좋아서 읽었던 기억, 너무 읽고 싶었던 열정, 환락에 가까운 탐닉. 그는 내게 가장 단순하고도 순수한 차원에서의 ‘독서’와 ‘재미’를 알려 준 사람이자, 나의 ‘일본-문학’에 대한 애호의 시원이기도 하다. 이런 단어가 존재하는지 알 수 없지만, 되돌아보니 나는 무라카미 하루키즈(春-Kids)였달까.

작가 인터뷰

  • 김봉곤 “쓰는 것과 사는 것을 순환하게끔 쓴다”
    2020.05.29.

작가의 동영상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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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분에 오토픽션과 문학의 윤리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네요.

    w******e 2020.07.18. 오전 9:22:26
  • 김봉곤 작가의 소설집 <여름, 스피드>는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읽어봐야지 하고 미루다 결국 후속작 <시절과 기분>을 먼저 읽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엔드게임이라는 단편 소설에서는, 긴 시간에 한땐 사랑이었던 감정을 눌러 담은 주인공처럼 작가가 얇은 두께의 책 안에 이별의 감정을 채워 두었습니다.개인적으로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책이고, 군더더기 없이 담백한 문체가 마음에 드네요. 먼지 쌓인 사랑에 새로운 감회를 느끼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b****n 2020.04.18. 오후 3:4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