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부 아르덴 주에서 태어난 다니엘 카사나브는 렝스 보자르에서 공부했다. 연극과 문학을 사랑했던 그는 2001년부터 문학사의 걸작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두고 만화의 세계를 탐험했다. 저서로는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Vol.1: 인류의 탄생》 《만화로 배우는 와인의 역사》 등이 있다.
호모사피엔스는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종이다. 현재까지 진행중인 사실이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환경파괴가 지속되고 있고 서식지를 잃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들이 있다. 이것을 알고도 편리함때문에 또는 아무 생각없이 이런 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따라서 공감되는 한 문장, 우리는 모두 유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