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채플린 죽이기」로 [계간 미스터리] 2012년 여름호 신인상을 받아 등단했다. 한국추리작가협회 소속 회원으로서 꾸준히 소설을 써왔다. 주요 작품으로는 『찰리 채플린 죽이기』, 『역할분담살인의 진실』, 『일각관의 악몽』, 『오스트랄로의 가을』, 『휴릴라 사태』, 『깊은 산속 풀빌라의 기괴한 살인』, 『자살하러 갔다가 살인사건』 등이 있으며, 오디오북으로 제작된 『범인은 한 명이다』, 『천중역 마네킹』, 오디오드라마로 각색된 『고한읍에서의 일박이일』, 『시골 재수 학원의 살인』, 『드라이버에 40번 찔린 시체에 관하여』가 있다. 현재 웹소설과 추리소설을 동시에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