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양순주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양순주
국내작가 문학가
<해석과판단> 7집 작업에 참여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으며, 『유토피아라는 물음』, 『1980년대를 읽다: 노동과 표현의 문제』를 공동 집필했다. 이중언어(문학), 주체, 번역, 말, 침묵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현재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작가회의 사무차장을 하면서 기관지 『작가와사회』 편집장을 겸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정혜경 소설가는 자전소설인 『사라진 이름』(산호수, 2012)에서 작가란 “반드시 진술되어야 할 것을 진술하는 사명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한 정의는 이번 소설집 『개미와 불개미』에서도 유효하게 쓰인다. 그녀는 여전히 작가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자신이 써야 할 소설들을 써나가고 있다. 개인적인 삶에서 오래도록 견지해온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하여 작품 활동을 하는 일, 특히, 고통으로 점철된 삶의 이야기를 소설로 재구성하면서 그것과 마주하는 건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작가는 자신의 길을 걷는 일을 중단하지 않는다.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 치열하게 감내하면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정혜경 소설가가 지닌 저력이라고 생각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