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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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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현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실리콘밸리에서 10년간 트위터, 에어비앤비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활약했다. 2020년 정치 데이터 스타트업 옥소폴리틱스를 창업했으나, 2023년 사업 위기로 21명의 직원을 모두 해고하고 혼자 남았다. 절망의 순간, AI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이후 혼자서 10개 기업을 동시에 컨설팅하며 J 커브 매출을 기록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슈퍼워크' 방법론을 정립했다.
현재 7가지 직업을 동시에 수행하며 AI 시대 슈퍼휴먼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고 있다.
태재미래전략연구원 디지털전환팀장, 옥소폴리틱스 2.0(AI Agent 정치 플랫폼) 개발자, tobl.ai CEO,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건국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기업 AI 전환 강연과 집필, AI 전환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SBS D Forum 강연,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AI·정치 패널 토론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래머스·태재 AI 대학원과 함께 'Vibe Coding 5주 코스'를 운영 중이다.

_페북 : https://www.facebook.com/hohyon
_브런치 : https://brunch.co.kr/@svillustrated

저서
_『AI 신들의 전쟁』(공저),
_『옥소 플레이북』,
_『이기적 직원들이 만든 최고의 회사』
_『실리콘밸리를 그리다』
_『이렇게 우리는 왔다』(공저)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원이 부족할 때 나눔은 희생이 될 수 있다. 사과 하나를 가진 사람이 그 사과를 나눠주면 그것은 그의 희생이자 상대방에 대한 자선이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누는 사람은 헌신적인 사람이거나 바보 같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자원이 풍부하고 서로 다른 것을 가졌을 때 나누는 행위는 시너지와 혁신을 만드는 일이 된다. 내가 가진 사과의 반쪽과 상대방이 가진 고기의 반쪽을 결합하면 새로운 메뉴가 탄생하고 그것은 혁신이 되고 축제가 된다. 이럴 때 나누는 사람은 가장 혁신적이고 현명한 사람이 된다. 나누는 만큼 다양한 생각들과 자원들이 나에게 들어오게 될 테니. 이제 우리나라는 한정된 자원을 나눠 먹는 나라가 아니라 풍족한 자원을 어떻게 연결해 시너지를 내고 혁신을 만들어낼지 고민해야 하는 나라가 되었다. 새로운 혁신은 한두 명의 천재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뛰어난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었을 때 나오게 된다. 우리에게도 헤밍웨이와 피카소와 살바도르 달리와 T. S. 엘리엇 등이 함께 이야기했던 1920년대 파리의 밤처럼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마크 주커버그 등이 함께 있었던 2000년대의 실리콘밸리처럼 커뮤니티 자본의 시대가 오고 있다.

작가 인터뷰

  • 기업 문화를 바꾸려면 권위보다 역할에 집중하라!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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