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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개발자 현황
- 제1장 한국 개발자 현황 - 송재희 - 제2장 미국 이직자 현황 - 송재희 제2부 미국 이직 사례 - 제3장 50점 영어 개발자, 미국 DBA로 정착하다 - 조항덕 - 제4장 광고 세일즈맨에서 데이터 과학자로 - 이가영 - 제5장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고픈 열정적인 디자이너 - 이근배 - 제6장 내 삶의 의미를 부여하기 - 김상은 - 제7장 세일즈맨으로 시작한 데이터 엔지니어 - 강성욱 - 제8장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윤아람 - 제9장 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 윤성민 - 제10장 해고를 걱정하는 개발자의 미국 생존기 - 김세연 - 제11장 커리어 체인지 -박미라 - 제12장 비개발자 토종 한국인의 미국 취업기 - 엄고운 - 제13장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 - 이준섭 - 제14장 비자, 회사가 걱정할 문제다 - 허제웅 - 제15장 중요한 개인적 가치들을 중심으로 하는 미국 취업 도전기 - 이유빈 - 제16장 길 바깥은 위험했고 그 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몰랐다 - 이정원 - 제17장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 - 이병준 - 제18장 어학연수부터 실리콘밸리 개발자로서 정착과정 - 박호준 - 제19장 팀과 사람들을 보고 이직하라 - 이성재 - 제20장 100세 시대 인생의 2막을 올리다 - 백영훈 - 제21장 꿈은 이루어진다 - 유기초 - 제22장 데이터에서 발견한 행복과 성공 - 김진영 - 제23장 커리어를 만들려 애쓰지 말고 네 삶이 곧 커리어로! - 김병학 - 제24장 저녁이 있는 삶 - 윤종성 - 제25장 생물학자가 개발자가 된 이유 - 김예준 - 제26장 실리콘밸리에서 하루하루 나의 자리를 만들어가기 - 유호현 제3부 비자와 미국 생활비 - 제27장 비자와 신분 - 조항덕 & 송재희 - 제28장 비자의 종류 - 조항덕 & 송재희 - 제29장 미국 생활 - 조항덕 & 송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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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테크쪽 엔지니어의 수준은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 이미 상당히 훌륭한 수준이고 프로그래밍 실력이나 엔지니어링 실력을 비교하면 미국 실리콘밸리의 개발자들과 비교했을 때도 경쟁력이 있다. 하지만 한국에 있는 많은 개발자가 영어에 두려움이 있거나, 해외 이직의 기회 부족으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p.148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 한국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에 머무는 이유가 해외 진출의 막연한 두려움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 p.175 미국이 한국보다 확실히 좋은 것은 실력만 있으면 나이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 p.321 자기의 실력이 충분하지 못할 거 같아 아예 처음부터 지원을 포기하는 사람들에게는 실력 평가는 면접관이 하는 일이지 스스로가 하는 게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다. 겁먹거나 안될 것이라고 미리 생각해서 미리 포기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부딪쳐 보는 걸 권장한다. 미국 테크 기업의 현재 인력 시장은 개발자의 공급보다 수요가 훨씬 높다. --- p.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