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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옴스
원앤원북스 2026.03.12.
베스트
창업/취업/은퇴 13위 경제 경영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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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_AI를 초월하는 자소서를 써라

1장 취업은 세일즈다
대체재가 될 것인가, 특수재가 될 것인가
정량적 스펙이 아닌 생각의 깊이로 승부하라
취업의 핵심 3요소: 나, 회사, 직무
나만의 재료, 나만의 레시피를 찾아라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누구인가

2장 세일즈의 첫 단계, 나라는 제품 파악하기
차별화는 소재가 아닌 해석에서 시작된다
인생기술서로 인생을 잘게 해체하고, 분해하라
진솔한 회고와 복기가 차별화된 재료 확보의 시작
성장과정은 도전정신, 진로 확인용이 아니다
철학과 가치관이라는 줄기에 경험이라는 살을 붙여라

3장 회사를 제대로 이해하라
지원동기는 상대방을 향한 진심 어린 고백이다
확실한 고백을 위해서는 산업ㆍ기업으로 접근한다
분석이 아닌 정확한 이해가 고백의 첫걸음
다른 회사가 아닌 당사에 지원한 이유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기업 분석법 꿀팁

4장 직무를 깊이 탐구하라
직무 경험이 곧 실력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기
직무를 깊이 파고들고 역량은 마음껏 제시하라
관심을 어필하기 전에 직무 이해의 깊이를 더하라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습득하고 학습하라
입사 후 포부는 산업ㆍ기업ㆍ직무 관심의 심화 버전

5장 자소서의 핵심 3원칙: 차별화, 논리와 설득력, 디테일과 심플
소재가 아닌 주제로 차별화하라
질문을 잘 듣고, 하나의 주제로 대화하라
설득력은 ‘생각+근거’에서 비롯된다
자소서의 품격을 높여줄 디테일과 심플
자소서 실전 첨삭 사례

6장 면접은 자소서의 확장판이다
자소서와 면접은 한 몸이다
탄탄한 면접 준비는 자소서부터 시작된다
면접의 7할은 기세다
합격률을 높이는 면접의 기술
면접 유형별 체크 포인트: 역량ㆍ토론ㆍPTㆍ임원면접

책을 마무리하며_AI 시대, 취준생들에게 전하는 제언

저자 소개1

취업은 결국 ‘나’라는 상품을 ‘기업’이라는 고객에게 파는 과정이다.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베스트 스펙이 아닌 베스트 세일즈다. “역량을 키워왔습니다.”라고 호소하기보다는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세일즈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주체성을 갖고 취업 시장의 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 연세대학교(신촌) 경영학과 졸업 전. CJ ENM 전략/기획 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해양영업 전. 한국기업평가 BRM본부 현. 주식회사 옴스잡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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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10g | 152*225*17mm
ISBN13
9791170437321

책 속으로

필자가 처음 취업을 준비했을 당시부터 현재까지 지원자들의 취업 준비 패턴은 크게 변함이 없다. 인사 담당자들이 제시하는 인재상이나 선발 기준을 파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채용설명회를 따라다니고, 여러 현직자를 찾아 커피챗, 인터뷰를 진행하며 직무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쏟아붓고 있다. 자소서와 면접에서는 “당신네 회사의 가치관과 내 가치관은 맞닿아 있으며 직무에서 요구되는 주요한 역량과 경험들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키워온 바 있다.”라고 호소한다.

---p.18

인생기술서 작성 단계에서는 각 재료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지 고민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즉, 최대한 당시의 상황, 지식, 경험, 감정과 기분까지 세세하게 있는 그대로 돌아봐야 한다. 실제로 자소서에는 드러나지 않거나 추상적인 단어로만 표현되던 지원자의 철학이나 가치관, 교훈 등이 인생기술서에서는 자연스럽고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취업이라는 목적에 얽매이지 않고, 인생을 회고하고 자신만의 재료를 찾겠다는 목표에 집중할수록 개개인이 가진 본연의 색깔은 더 잘 드러난다.

---p.69

틀에 박힌 사고로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만 나열하는 것으로는 상대방의 가슴을 울리는 진심 어린 고백을 할 수 없다. 산업·사업·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주관적인 관심과 해석을 담아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물론 필자가 여기서 제시한 방법보다 더 좋은 해결책이 있을 수도 있다. 결국 가장 좋은 지원동기는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진정성 있는 관심’의 표현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하자.

---p.119

ⓐ를 통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역량을 나름대로 제시해보자면, IPO의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려면 제4차 산업에 대한 지식이 우선적으로 필요할 수 있다. 또한 대상 기업의 잠재력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평가 및 실사 능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볼 수 있으며, 잠재성 있는 기업을 찾아 IPO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논리적인 설득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p.168

자소서는 어떤 경험이나 현상을 사실적으로 전달하는 성격의 설명문이 아니다. 자소서는 오히려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를 밝혀 타인을 설득하는 논설문에 가깝다. 채용 담당자들이 다른 경쟁자들 대신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주장하고, 그 이유를 뚜렷한 팩트와 근거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설득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p.219

갈수록 스펙은 상향 평준화되고, 깊은 생각 없이 활동 자체에만 집중했던 경험의 가치는 퇴색된다고 강조했다. 직무역량 키워드와 주요 경험, 성과를 어떻게 1분 안에 최대한 어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자체가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는 이유다. 당연히 지원자의 색깔이나 개성을 가늠해볼 만한 단서, 실마리 하나도 찾을 수 없다. 열심히 준비한 자기소개를 실수 없이 완벽하게 답변했는데도 “준비된 거 말고 진짜 자기소개를 해달라”는 말을 들었다면 내 자기소개가 전혀 먹히지 않았다는 뜻이다.

---p.270

출판사 리뷰

고스펙과 AI가 평범함이 되어버린 시대
이제는 스펙이 아닌 ‘생각 근육’으로 승부하라!

저자 옴스는 14년 동안 수많은 기업을 분석하고 자소서를 첨삭하며 날카로운 사고 구조를 정교하게 다듬어 왔다. 2019년 출간된 스테디셀러 『취업 끝판왕 옴스에게 배우는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이후 7년 동안 더욱 깊어진 통찰과 AI 시대에 최적화된 논리를 집대성해 이번 책을 완성했다.

남들과 다른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차별화는 특별한 소재가 아니라 지원자만의 사고방식과 해석에서 시작된다. 천편일률적인 역량 키워드를 버리고 산업과 기업의 본원적 가치를 분석해야 한다. 그런 다음 생생한 디테일로 상황을 묘사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덜어내는 ‘디테일과 심플’ 원칙으로 자소서의 품격을 높이는 것이다. 자신만의 색을 지키며 AI를 뛰어넘는 인재로 거듭나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생각의 깊이다!
스펙초월 합격을 위한 세일즈포인트 찾기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취업은 세일즈다’에서는 취업의 본질을 세일즈로 정의한다. 제품(나)의 가치를 고객(기업)에게 논리적으로 납득시키는 ‘취업 3요소(나, 회사, 직무)’의 연결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2장 ‘세일즈의 첫 단계, 나라는 제품 파악하기’에서는 인생기술서로 나의 경험을 해체한다. 소재 자체가 아닌 ‘해석’과 진솔한 회고를 통해 나만의 고유한 철학이라는 차별화된 재료를 확보하는 과정이다. 3장 ‘회사를 제대로 이해하라’에서는 겉핥기식 분석이 아닌 기업의 내면에 숨겨진 본원적 가치를 파헤치는 전략을 제시한다. 4장 ‘직무를 깊이 탐구하라’에서는 ‘경험이 곧 실력’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무의 본질을 깊이 파고들어 전문성의 깊이를 더하고, 막연한 관심을 실질적인 설득력으로 바꾸는 법을 알아본다. 5장 ‘자소서의 핵심 3원칙: 차별화, 논리와 설득력, 디테일과 심플’에서는 미사여구가 아닌 구체적인 팩트와 근거로 면접관을 매료시키는 실전 기술을 전한다. 6장 ‘면접은 자소서의 확장판이다’에서는 역량·토론·PT·임원 면접 등 각 유형별 체크 포인트를 통해 실전 합격률을 높이는 기세와 기술을 정리한다.
화려한 스펙에도 ‘전탈(전체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방향을 잃은 지원자라면, AI에게 사고를 위탁한 채 뻔한 키워드만 나열하는 구직자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주체적인 논리만으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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