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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지은이의 말_AI를 초월하는 자소서를 써라 1장 취업은 세일즈다 대체재가 될 것인가, 특수재가 될 것인가 정량적 스펙이 아닌 생각의 깊이로 승부하라 취업의 핵심 3요소: 나, 회사, 직무 나만의 재료, 나만의 레시피를 찾아라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누구인가 2장 세일즈의 첫 단계, 나라는 제품 파악하기 차별화는 소재가 아닌 해석에서 시작된다 인생기술서로 인생을 잘게 해체하고, 분해하라 진솔한 회고와 복기가 차별화된 재료 확보의 시작 성장과정은 도전정신, 진로 확인용이 아니다 철학과 가치관이라는 줄기에 경험이라는 살을 붙여라 3장 회사를 제대로 이해하라 지원동기는 상대방을 향한 진심 어린 고백이다 확실한 고백을 위해서는 산업ㆍ기업으로 접근한다 분석이 아닌 정확한 이해가 고백의 첫걸음 다른 회사가 아닌 당사에 지원한 이유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기업 분석법 꿀팁 4장 직무를 깊이 탐구하라 직무 경험이 곧 실력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기 직무를 깊이 파고들고 역량은 마음껏 제시하라 관심을 어필하기 전에 직무 이해의 깊이를 더하라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습득하고 학습하라 입사 후 포부는 산업ㆍ기업ㆍ직무 관심의 심화 버전 5장 자소서의 핵심 3원칙: 차별화, 논리와 설득력, 디테일과 심플 소재가 아닌 주제로 차별화하라 질문을 잘 듣고, 하나의 주제로 대화하라 설득력은 ‘생각+근거’에서 비롯된다 자소서의 품격을 높여줄 디테일과 심플 자소서 실전 첨삭 사례 6장 면접은 자소서의 확장판이다 자소서와 면접은 한 몸이다 탄탄한 면접 준비는 자소서부터 시작된다 면접의 7할은 기세다 합격률을 높이는 면접의 기술 면접 유형별 체크 포인트: 역량ㆍ토론ㆍPTㆍ임원면접 책을 마무리하며_AI 시대, 취준생들에게 전하는 제언 『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프롤로그_완벽한 제품이 되기보다 최고의 세일즈를 하라 1장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연애와 면접, 닮아도 너무 닮았다 AI 시대, 스스로 사고하지 않고 끝없이 정답만 찾는 N수생들 합격자의 면접법, 스펙이 부족해도 단단하다 면접 고수는 글발부터 다르다 2장 면접의 주도권은 ‘나’에게 있다 멘탈을 바꾸면 면접이 쉬워진다 자기소개, 하나라도 확실하게 보여준다 모든 지원자의 장점은 책임감, 단점은 완벽 추구 취미와 특기는 대체 왜 물어보나요? 경험과 이력, 짧게 핵심만 말하는 법 3장 산업·직무에 접근하는 올바른 자세 지원동기, 나만의 해석과 진심의 깊이 공기업 지원동기가 정말 쉬운 이유 같은 사실 + 다른 칭찬 = 지원동기의 차별화 직무 관심동기는 이해와 해석을 제시하라 직무를 알고 나를 알아야 직무역량이 보인다 직무 약점과 입사 후 포부는 한 번에 끝낸다 4장 AI부터 구조화까지, 유형별 면접 대응 전략 직무·인성·임원면접부터 AI면접까지 한 번에 끝내는 법 토론면접의 핵심은 균형 잡힌 관점이다 PT면접의 정석, 핵심부터 말한다 구조화면접, 경험의 이면을 파고든다 5장 면접관의 눈빛이 바뀌는 면접의 디테일 장황한 자기 보고 대신 직설로 승부하라 촌철살인과 위트 하나면 면접관의 눈빛이 바뀐다 부정표현을 긍정표현으로 바꾸면 사람이 달라 보인다 6장 스크립트 밖에서 시작되는 실전 면접 준비 면접 고수들은 스크립트를 준비하지 않는다 면접 복장과 매너, 자신감의 근원 면접은 글쓰기가 아니라 말하기다 면접 형태에 따라 전략이 다르다 마지막 할 말은 필살기가 아니다 옴스잡스의 면접 밀착 Q&A_풀리지 않는 면접 의문들, 낱낱이 파헤쳐드림 에필로그_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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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과 AI가 평범함이 되어버린 시대
이제는 스펙이 아닌 ‘생각 근육’으로 승부하라! 저자 옴스는 14년 동안 수많은 기업을 분석하고 자소서를 첨삭하며 날카로운 사고 구조를 정교하게 다듬어 왔다. 2019년 출간된 스테디셀러 『취업 끝판왕 옴스에게 배우는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이후 7년 동안 더욱 깊어진 통찰과 AI 시대에 최적화된 논리를 집대성해 이번 책을 완성했다. 남들과 다른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차별화는 특별한 소재가 아니라 지원자만의 사고방식과 해석에서 시작된다. 천편일률적인 역량 키워드를 버리고 산업과 기업의 본원적 가치를 분석해야 한다. 그런 다음 생생한 디테일로 상황을 묘사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덜어내는 ‘디테일과 심플’ 원칙으로 자소서의 품격을 높이는 것이다. 자신만의 색을 지키며 AI를 뛰어넘는 인재로 거듭나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결국 차이를 만드는 건 생각의 깊이다! 스펙초월 합격을 위한 세일즈포인트 찾기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취업은 세일즈다’에서는 취업의 본질을 세일즈로 정의한다. 제품(나)의 가치를 고객(기업)에게 논리적으로 납득시키는 ‘취업 3요소(나, 회사, 직무)’의 연결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2장 ‘세일즈의 첫 단계, 나라는 제품 파악하기’에서는 인생기술서로 나의 경험을 해체한다. 소재 자체가 아닌 ‘해석’과 진솔한 회고를 통해 나만의 고유한 철학이라는 차별화된 재료를 확보하는 과정이다. 3장 ‘회사를 제대로 이해하라’에서는 겉핥기식 분석이 아닌 기업의 내면에 숨겨진 본원적 가치를 파헤치는 전략을 제시한다. 4장 ‘직무를 깊이 탐구하라’에서는 ‘경험이 곧 실력’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무의 본질을 깊이 파고들어 전문성의 깊이를 더하고, 막연한 관심을 실질적인 설득력으로 바꾸는 법을 알아본다. 5장 ‘자소서의 핵심 3원칙: 차별화, 논리와 설득력, 디테일과 심플’에서는 미사여구가 아닌 구체적인 팩트와 근거로 면접관을 매료시키는 실전 기술을 전한다. 6장 ‘면접은 자소서의 확장판이다’에서는 역량·토론·PT·임원 면접 등 각 유형별 체크 포인트를 통해 실전 합격률을 높이는 기세와 기술을 정리한다. 화려한 스펙에도 ‘전탈(전체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방향을 잃은 지원자라면, AI에게 사고를 위탁한 채 뻔한 키워드만 나열하는 구직자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주체적인 논리만으로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