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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구비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남도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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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구비
국내작가 문학가
영암 출생으로 춘천 거주중이다. 2015년 문학세계 등단,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시와달빛문학회 회원이다. 제9회 강원경제신문 온누리공모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시집 『푸른 들판은 아버지다』, 『사막을 연주하다』, 『가시 박힌 날』, 『자연의 들러리로 살고 싶다』 등이 있으며 「꿈을 낭송하다」, 「꿈꾸는 도요」, 「새벽빛 와 닿으면 으스러지다」, 「이슬 더불어 손에 손 잡고」, 「노루목에 부는 바람」, 「무너진 흙 담 너머」, 「별 세다 잠든 아이」, 물의 발자국」, 「서랍속의 바다」, 「어떤 위로」, 「벗은 발이 풍경을 열다」 등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겸손하고 낮은 자세를 아는 시인 난을 치면서 끊임없이 원예를 공부하면서 나뭇잎과 꽃들의 이름과 생각을 널리 알리고 싶어하는 김병효 시인의 가슴은 이미 자연의 품속처럼 투명하고 맑았다 시골의 넓은 하늘과 뜰을 내 앞마당처럼 주무대로 옮겨와 자연 가까이에 귀 기울이다 자연의 소리를 더 많이 옮겨놓고 싶은 청정 김병효 시인 너무나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고 시를 쓰고 난을 치면서 순간순간 행복하다가 어머님 생각에 불쑥불쑥 눈물나게도 하는 시인의 여린 감수성은 시로 풀어내고 시로 표현하고 다독이는 것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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