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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철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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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철
국내작가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래의 체육선생님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스포츠심리학을 공부했고, 현재 선수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전문가, 멘털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화연대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스포츠 문화를 인권친화적으로 바꾸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스포츠 현장에서 사람을 세우는 모든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믿음 위에 세워진 마음은 결코 약하지 않으며, 오히려가장 강력한 경기력의 기반이 됩니다. 최 경 주 이사장 | 프로골퍼, 최경주복지회 이사장 저자는 실제로 만난 운동선수들의 이야기를 상담학적 통찰과 성경적 서사와 연결하여 신앙 안에서의 회복과 성장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최 은 영 박사 |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상담학 교수 기독교 신앙 유무를 떠나 스포츠 선수이든, 선수를 자녀로 둔 부모이든, 코치이든 혹은 스포츠 세계를 사랑하는 모든 이라면 본서는 승리보다 더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 안에서 다시 발견하게 해 줄 것입니다. 홍 구 화 박사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상담학 교수 김범수 교수의 『크리스천 스포츠카운셀링 바이블』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 저서에서 김 교수가 기존의 스포츠상담 이론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난에 처해 있음에도 패자들도 희망찬 삶을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하 피터 박사 |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 우리의 다음 세대를 보다 건강하고 멋진 주역으로 세우기를 소망하는 부모, 교사, 코치, 멘토, 다양한 리더에게 본서를 읽고 성찰하며, 새롭게 추구하고 선택하고 실행해 보기를 바라면서 본서를 적극 추천합니다. 김 광 수 박사 |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상담교육 교수 내담자가 가진 신념의 체계를 존중하고, 그것을 상담의 동력으로 치유에 활용하는 것은 결국 사람을 살리는 현장 중심적 사고의 발로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보여 준 담대한 시각은 스포츠 현장의 영적·심리적 갈급함을 채워 주려는 진정성 있는 도전이라 평가합니다.
  • 모리바야시 감독은 “모리바야시씨! 이건 아닌 거 같은데요?’라며 반문하는 선수를 좋아한다. 그렇게 반문하는 선수가 스스로 생각하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야구의 장점은 야구가 자연스럽게 재밌어진다는 점이다. 야구가 재미있을 때 선수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간절하게 잘하고 싶어진다. 그는 실수를 허용하는 지도자, 더 나은 인간을 기르는 지도자, 이를 통해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는 공육(共育)의 지도자다. 그는 맡기고 믿고 기다리고 용납한다. 동시에 머리를 빡빡 깎고 고시엔에 목숨 거는 일본 고교야구의 광기를 차분히 의심한다. 정신력을 기른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해병대에 입소시키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현실과 완벽하게 대비된다. 이 책을 읽고 야구를 하면 이렇게 멋진 인간으로 자라난다는 것을 다시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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