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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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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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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 및 영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하객 명단』 『친밀한 사이』 『구월의 보름』 『여덟 밤』 『핀처 마틴』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위대한 개츠비』 『어둠 속에서 헤엄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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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사 크리스티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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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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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명단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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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명단
문학동네
s*****3
2026.06.06.
p.170
여기는 너무도 어둡다. 지나치게 어둡다. 어둠이 나를 짓누르는 느낌이다. 어둠에 익사하는 느낌이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앉아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내 숨통을 짓누르는 건 아무것도 없고, 바퀴벌레도 없다고.P.170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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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 명단
문학동네
s*****3
2026.06.06.
p.15
인생은 엉망진창이다. 그렇다는 걸 우리 모 두 알고 있다. 때로 끔찍한 일도 벌어진다는 것을 나는 아직 아이였을 때 배웠다. 그러나 무슨 일이 벌어지든 인생은 그저 하루하루의 연속일 뿐이다. 누구도 하루 이상을 통제할 수는 없다.P.15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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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의 보름
다산책방
s******1
2025.07.05.
p.1
#젊은작가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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