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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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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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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인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초등학생 때 한글서예를 시작하여 전통서예를 바탕으로 글의 뜻과 소리를 글씨로 담아내는 현대 한글서예가이자 멋글씨 작가다. 《훈민정음 해례본》에 들어있는 세종의 한글 창제 정신과 제자 원리를 탐구하며 꽃, 봄 등 순우리말의 고움을 글씨로 옮겨 한글의 예술성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왔다.
영화 ‘의형제’, 드라마 ‘대왕세종’ ‘엄마가 뿔났다’ ‘미생’, 브랜드 ‘참이슬’ ‘화요’ ‘마뗑킴’ 등의 글씨를 썼다. 저서로는 《글씨의 힘》《나의 독립》《한글 숲의 동물들》《글씨 하나 피었네》, 시인 나태주, 정호승, 문정희의 시를 글씨로 옮긴 책(파람북)과 《세종의 적솔력, 박현모》《옛 공부벌레들의 좌우명, 박수밀》《뿡빵뻥, 장세이》 등의 책에 글씨를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화면을 두드리는 손가락이 아니라 손으로 눌러 쓰는 순간, 우리의 뇌 안에서는 눈으로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일이 벌어진다. 공명이 일어난다. 이 책은 바로 그 순간 뇌에서 손끝으로 이어지는 그 보이지 않는 길을 담담하고 정확하게 짚어낸다. 손으로 쓴다는 것은 느림의 미학이다. 필사가 왜 여전히 아니 지금 이 시대에 더욱 소중한 일인지 궁금한 모든 이에게, 그리고 속도에 떠밀려 자신을 잃어가고 있다고 느끼는 모든 이에게 이 책과 한 자루의 펜을 함께 권한다. 한 글자씩 눌러 쓰는 그 시간이, 결국 우리 자신을 다시 짓는 시간이라는 것을 이 책과 함께 느껴보시기를.”
  • 생각은 한 개인의 발전과 동시에 인류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한 걸음씩 걸어가게 한 원동력이다. 생각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결국 걷는 것이 아닐까. 대지에 발을 내려놓는 것은 위대한 생각의 출발임이 분명하다. 흔들린다는 것은 살아 있음을 증명한다. 이 책과 함께 걷다 보면 새로운 길을 계속 만나게 되고 생각의 힘도 커진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읽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힘’,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해본다.

작가 인터뷰

  • 장세이, 강병인 “우리말은 ‘말맛’이 중요해요”
    2019.11.26.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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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에 기반을 둔 도서 홍보 및 출판 지원 회사인 Eastonlitpress PR의 레이첼 캐서린 콜먼입니다. 저희는 귀하의 글을 높이 평가하며, 귀하의 작품을 저희 국제 도서 후원 및 마케팅 프로그램에 포함시키고자 합니다. 완성된 책, 원고 또는 집필 중인 작품이 있으시면 아래 이메일 주소로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sherrisbrn@gmail.com

    레*첼 2026.09.22. 오전 9: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