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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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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욱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2005년부터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베를린자유대와 오스트리아 그라츠대에서 방문교수를 지냈으며 알렉산더 폰 훔볼트 펠로우, 한국사회정책학회 부회장, DAAD독일유럽연구센터장을 역임했다. 민주주의, 정치담론, 사회운동, 불평등과 복지정치 등의 연구 분야에서 10여 권의 저서와 70여 편의 논문을 출간했다.

주요 저서로 『한국의 근대화와 시민사회』, 『시민』, 『다중격차, 한국사회 불평등 구조』(공저), 『한국에서 불평등 심화와 그 영향』(공저), 『성공한 나라, 불안한 시민』(공저) 등이 있다. 최근에는 불평등의 정치적 원인과 결과, 사회적 약자의 임파워먼트, 21세기 사회운동과 거버넌스 변화에 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상철은 기존 종교의 제도와 권위가 해체되는 ‘탈종교의 시대’에 역설적으로 도처에서 확산되고 있는 ‘종교적인 것의 귀환’을 예민하게 포착한다. 정치와 종교의 결탁, 극단주의, 무지와 광기의 확산을 목도하며 그는 묻는다. “그렇다면 ‘종교적인 것의 귀환’은 오늘의 현실 속에서 어떤 함의를 지니는가?” 그의 질문은 “신은 어디에 있는가?”가 아니라 “신을 말하는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이다.
  • 가장 기다리던 이 시대의 필독서가 나왔다. 이 책은 12.3 비상계엄부터 헌법재판소 선고까지 결정적인 사건들과 사실 관계에 대한 심층 취재 결과를 치밀하게 기록했다. 누가, 왜, 어떻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 했는가?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 행동과 헌법의 문장은 무엇이었는가? 이 책 한 권으로 독자들은 계엄에서 파면까지 123일의 연대기는 물론, 계엄사 포고령, 탄핵 집회 참여 시민들의 육성, 헌재에서의 변론과 팩트체크, 헌재 결정문 등 많은 귀중한 자료를 볼 수 있다. 수준 높은 주간지 《시사IN》 기자들의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프로 정신이 돋보인다. 12.3 내란 쿠데타와 그 후의 극우 폭력은 오늘날 한국 민주주의가 얼마나 취약한지를 알려준 역사의 경고였다. 기억하지 않으면 비극은 반복된다. 깨어 있는 시민의 힘으로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려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작가 인터뷰

  • 12.3 광장 이후,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해
    2025.07.11.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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