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오성인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남도 광주
작가이미지
오성인
국내작가 문학가
광주에서 태어나 벌교, 순천, 정읍, 인천, 의정부, 창원에서 살다가 초등학교 삼 학년 가을에 다시 광주로 돌아왔다. 지금은 그 옆에 있는 나주에서 살고 있다. 잦은 이사와 작별 때문에 낯가림이 심하고 말수가 적어서 친구들에게 자주 오해를 샀다. 어리바리해서 엄마의 애간장을 무던히도 태웠다. 수학, 과학, 영어 같은 머리 아픈 과목보다 이야깃거리가 많은 국어와 국사를 좋아했다. 중학교 삼 학년 때 학교에서 있었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22주년 행사에서 시 「껍데기는 가라」를 낭송하며 신동엽 시인을 처음 만났고, 시민군에게 편지 쓰기 대회에서 상을 받은 일을 계기로 글쓰기에 흥미를 느꼈다.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를 읽으면서 시인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시를 쓰면서 조금씩 아버지의 슬픔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해한 광주보다 이해하지 못한 광주가 많다. 생각이 막힐 때마다 강변으로 나가 강물과 함께 걷는다. 시집 『푸른 눈의 목격자』 『이 차는 어디로 갑니까』, 산문집 『세상에 없는 사람』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