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사회의 변화에 대응하는 심리학적 솔루션을 찾아가는 심리학자. 특히 게임을 하는 이들과 게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메타버스 관련 현상을 흥미롭게 관찰하며 글쓰기와 강연을 주업으로 삼고 있다. 2003년 중앙대에서 문화사회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명지대와 중앙대, 서울디지털대에서 비전임교수를 역임했다. SBS, TBN, 경인방송 라디오에 고정 출연, 게임과 IT 문화 주제로 〈주간경향〉 <아시아경제> <디스커버G> 등에 정기 기고 경력이 있다. 게임문화재단 이사, 한국문화 및 사회문제심리학회 이사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여자와 남자는 왜 늘 평행선인 걸까?』 『사회심리학』(공저) 『청소년에게 게임을 허하라』(공저) 『십 대를 위한 미래과학 콘서트』(공저) 『퇴근길 인문학 수업: 관계』(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