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허지원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허지원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교수.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뇌인지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했고 임상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로서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도 미래도, 나의 지금을 함부로 어지럽힐 수 없다.” 불안의 밤 초등 6년, 우울의 밤 중등 3년, 그리고 심야 라디오와 PC 통신으로 불안과 우울을 잊으려 했던 고등 3년을 쌍둥이 동생과 간신히 통과한 사람이다. 거의 모든 밤을 임상심리 및 뇌과학 공부에 갈아 넣다가 이제 좀 건강한 루틴을 찾으려 노력 중이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아이가 사라지는 세상』(공저) 등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당신을 어떻게든 재우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적어 내려간, 마음 따뜻한 수면 심리학자의 구름 같은 수면 안내서. 나의 밤과 낮, 그 모든 순간을 비추는 심리학적 통찰을 살뜰히 알려준다.
  • 심리학 콘텐츠의 범람을 보는 심리학자들의 마음은 정작 복잡하다. 수많은 오류와 과장이 난무한 철 지난 이론으로 자기만의 철학을 설파하는 사람들은 넘쳐나고, 정작 심리학자들은 이 유행에 즐거이 편승하여 함께 호들갑을 떨어댈 수가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심리학자들이 모여 토로하는 심리과학의 뒷이야기들을 저자 특유의 분석과 유머로 거침없이 써 내려갔다. 모차르트 효과, MBTI, 마시멜로 실험과 심리 치료에 이르기까지 대중적인 신화와 오해를 여전히 맹신하는 사이비 심리학자가 있다면, 이 탁월한 책이 그들의 입을 부디 닫게 하리라. ‘그건 요새의 심리과학에서는 좀 다르게 봅니다만….’

작품 밑줄긋기

p.1
상처를 가진 어른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하는 책 ??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