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성천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김성천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조교수(교육혁신 전공)로 근무하고 있다.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면서 현장 선생님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연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장학사와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 교육연구사,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시도교육감협의회 정책위원을 역임했다.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대표, 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장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교육과 연구와 운동이 통합된 삶을 지향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학교 현장의 아우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마음과 정서가 무너진 학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교육이 마주한 가장 시급하면서도 본질적인 현안은 바로 아이들의 ‘마음건강’과 ‘정서지원’이 아닐까요? 이 책은 그동안 피상적으로 접했던 사회정서교육을 쉬우면서도 깊게, 그러나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 학교라는 제도적 맥락 속에서 사회정서교육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당위성에 갇히지 않고 현장 교사들이 겪는 구조적 제약과 한계를 공감의 언어로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사회정서교육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여주면서도 지금 학교 현장에 필요한 깊은 성찰의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사회정서교육이 나아갈 길을 저자는 담백하면서도 대담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 책은 관계 회복, 공감적 대화, 관계의 기술, 독서교육, 학생주도성, 프로젝트 활동, 민주시민교육, 지역 교육과정 등 이 시대에 교사들이 고민하는 주제와 영역을 다루고 있다. 음식으로 따지면 자극적인 매운 맛은 아니지만 담백하지만 순한 맛이라고 할까? 그런데 묘하게 여운이 남는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려고 했을까? 음식에도 지켜야 할 기본기가 있듯이, 교사 내지는 교육에도 지켜야 할 기본기가 있다. 관계와 관심, 대화라는 기본기이다. 그것을 묵묵히 실천하는 존재가 있음을 수줍게 알리면서, 동료들에게 교실과 학교, 지역에서 함께 실천해보자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부정과 불신의 악순환이 아닌, 긍정과 신뢰의 선순환으로 우리 교육이 다시 설계되길 원한다. 그 실마리가 이 책이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