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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학교를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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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코로나19를 통해 바라본 학교

코로나19를 통해 교육계 민낯 들여다보기
코로나19로 인해 부각된 학교 내 비정규직 문제와 교원의 자화상

2부 코로나19가 불러온 온라인 교육

코로나19 이후 초등교육
코로나19 이후 중등교육
코로나19 이후 대학 교육
코로나19 이후 해외 대응 사례

3부 이미 다가온 미래학교

코로나19를 통해서 본 학교자치
교육과정 자율화를 향한 희망의 응시
코로나19의 등장과 혁신 포용적 평생학습체제
온라인 학습 시대의 학교교육 평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그리고 변화될 미래교육

저자 소개 11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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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으로, 배움을 학생들과 실천하고 동료 교사들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초등상담교육연구회, PDC와 미술치료상담 등의 전학공을 운영하였고 인천생활교육지원단, 학교회의문화지원단, 인권교육전문가단, 어울림지원단으로 관련 분야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함께 만든 책으로는 『소환된 미래 교육』,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이론 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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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부진아, 학습 소외 등 다문화 및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많아 경기도교육연구원 비상근 초빙연구원으로 4년간 활동했다. 현재는 화성 발안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원격 수업으로 벌어지는 학습격차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다. 한국교원대 초등사회과교육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대표적인 연구로는 「다문화 국제혁신 초등학교의 국어과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사례 연구」, 「민주시민성 함양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정책 진단」 등이 있다.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조교수(교육혁신 전공)로 근무하고 있다.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장으로 활동하면서 현장 선생님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연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장학사와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 교육연구사,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 시도교육감협의회 정책위원을 역임했다.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대표, 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장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부소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교육과 연구와 운동이 통합된 삶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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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배움이 삶과 연결되어 우리 사는 세상을 이롭게 만들 수 있도록 용인 청덕고등학교에서 우리말 글살이로 학생들의 배움을 돕고 있다. 학생주도교육, 독서토론교육, 민주시민교육 등에 대해 소소한 실천 연구를 하고 있다. 꿈과 삶을 담아 성장하는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에서 교육과정을 공부하며 앎을 더하고 있다. 저서로 『학생자치, 학생주권시대를 열다』가 있다.

김영자의 다른 상품

숭실대학교 겸임교수, 경기도교육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을 거쳐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사)행복한미래교육포럼 기획국장과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을 역임하면서 교육활동과 시민운동 연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좋은교사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최근 혁신 포용적 평생학습체제 수립 및 고교학점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새로운 교육철학과 교육 비전 제시를 위해 고민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래교육이 시작되다』, 『학교자치 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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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학교교육의 모습은 무엇일까?’ 이는 교육연구사인 그에게 늘 중요한 화두이다. 거꾸로 교실을 비롯하여 스마트교육, SW교육, 인공지능 등 다양한 미래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교육 실천가로 역량을 다져 왔다. 현재는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로 재직 중이다. 경인교대 대학원을 거쳐 인천대학교에서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표적인 논문 및 저서로 「지속가능한 혁신교육 확산을 위한 학교장의 역량 탐색」, 『나는 거꾸로 교실 거꾸로 교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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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고, 건국대학교 교육학과에서 교육측정 및 평가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월포초등학교 교사, 건국대 및 한국교원대 겸임교수,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연구 관심 분야는 인지진단모형, 교실평가, 다층자료 분석, 자연어처리(NLP)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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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치의 시작과 함께 교육청 정책부서 파견을 출발점으로 교육청 생활과 교육정책에 입문하였다. 교육정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시험에 합격했다. 공무원 연금개혁, 교육자치의 시작, 교권에 대한 시각 변화, 학령인구 급감, 고3 교원 양성과정 기피 현상, 시·도교육청 간 교육 환경의 간극, 코로나19 이후의 교육격차 증가 등 급변하는 시기의 교직 현실을 체감하면서 관련 연구에 다수 참여했다. 다양한 기관에서 교육정책 기획과 제도 개선에 역할을 하였고 100개 이상의 관련 TF에 참여하였다. 장학사가 된 후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실에서 정책기획·조정 역할하였으
교육자치의 시작과 함께 교육청 정책부서 파견을 출발점으로 교육청 생활과 교육정책에 입문하였다. 교육정책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시험에 합격했다. 공무원 연금개혁, 교육자치의 시작, 교권에 대한 시각 변화, 학령인구 급감, 고3 교원 양성과정 기피 현상, 시·도교육청 간 교육 환경의 간극, 코로나19 이후의 교육격차 증가 등 급변하는 시기의 교직 현실을 체감하면서 관련 연구에 다수 참여했다. 다양한 기관에서 교육정책 기획과 제도 개선에 역할을 하였고 100개 이상의 관련 TF에 참여하였다. 장학사가 된 후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실에서 정책기획·조정 역할하였으며, 학교정책과에서 학교혁신 업무를 담당하였다.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으로서 정책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용인교육지원청에 있다.

다수의 교육 저서와 논문, 칼럼 등을 저술하였으며 국회, 교육부, 연구기관 등에서 교육정책 자문 역할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개인의 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후배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전공 강의를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예비 교사 교육 강의를 하고 있으며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에서도 후배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교사 불신』, 『공교육은 왜?』, 『교육정책 스포트라이트 vol.1』, 『학교자치』, 『미래교육이 시작되다』, 『교육전문직의 모든 것』 등이 있다.

홍섭근의 다른 상품

삶을 살리는 교육정책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따뜻한 학교를 만드는 교육행정을 고민하는 교사다. 한국교원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행정을 전공했고, 현재 시흥 매화고등학교에서 일반사회 교사로 재직 중이다.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 전문연구년 기간 동안 ‘교육과정 클러스터’ 정책 연구와 ‘교원능력개발평가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를 했으며, 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학교자치 구현을 위한 규제적 지침 정비 방안’ 공동연구진으로 활동했다.
UCLA에서 교육측정 및 평가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UCLA/CRESST,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거쳐 현재 국립경상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에 재직 중이다. 대규모 평가와 관련한 측정이론, 교육 프로그램 평가 및 빅데이터 연구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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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66g | 153*210*16mm
ISBN13
9791163460930

출판사 리뷰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는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
낯설지만 익숙한 미래교육의 새로운 토대 만들기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의 변화를 가져왔듯,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과 원격 수업은 지금까지 교육계 전반에서 논의해 온 미래교육의 모습을 앞당겼다. 그동안 상상으로만 가능했던 온라인 학습 시대를 실현시켰고, 그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또한 학교의 구조와 기능을 되돌아보는 상황을 만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학습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으며, 학교를 통해 지식뿐 아니라 살아갈 힘을 배우고, 타인과 관계 맺고 상호작용을 통해 교육 주체가 함께 성장하는 공간임을 깨달았다.

이 책은 코로나19 사태에서 드러난 학교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학교는 사람에 대한 존중과 협력이 있기에 존재하는 곳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답답한 교육행정 및 교육정책의 혼선 속에서 학교가 온라인 수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무엇이고, 교원들의 공동 연구 및 실천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더불어 해외 여러 나라의 대응 사례도 살피며 코로나19 이후 학교교육은 어떤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탐색하고 있다.

무엇보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학력이 지식에서 역량으로 달라졌듯이, 이를 성취하기 위한 학교의 교수·학습 패러다임도 변화되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소환한 미래교육으로 인해 교육계가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상황에서 학교교육의 본질을 충실히 담으면서도 온라인 학습 시대에 어울리는 개별화 교육, 맞춤형 평가 등 교육 주체에게 주어진 과제에 대해 살펴보았다. 배움의 시공간이 확장되는 새로운 교육 변혁의 시대를 맞이한 지금, 학교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추천평

코로나19 사태는 우리 사회로 하여금 학교의 본질에 대해서 질문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민감한 주제를 담았고, 코로나19 사태에서 발생한 교육 담론을 기록하고 되돌아보며 성찰하고 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누구를 탓하기보다는 모두의 성찰과 반성, 결단 그리고 실천이 필요하다. 이 책은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교원의 고민을 담아냈기에 더욱 값지다. 현장에 길이 있기 때문이다.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실천하는 시민은 교실에서 만들어지고, 교실을 만드는 힘은 교원에게서 나온다. 따라서 희망은 교원에게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건강한 교실을 만드는 새로운 표준(New Normal)을 제시하고 있다. - 이희수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한 조직의 집단지성만이 위기를 오롯이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이 책은 코로나19가 만들어 낸 교육 현장에서 접한 고민과 반성을 담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더 함께해야 하고, 진심 어린 연대를 바탕으로 변혁의 시대로 나아가야 함을 이 책은 올곧이 전한다. - 지미숙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국 도서관정책과장)
나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미래가 현재로 파고들었다. ‘소환한 미래’가 아닌 ‘소환된 미래’는 학교의 민낯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교육 강국’ 대한민국의 교육이 미래에는 유효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인이었다. 아프고 두렵다. 이 책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제시하며 아픔 뒤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희망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 엄민용 (교사노동조합연맹 대변인)
코로나19가 안겨 준 팬데믹 상황에서 이 책은 현재로부터 과거를 바라보며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것을 바라봐야 하는지 진지한 성찰과 반성을 가능케 한다. 또한 독자가 담대한 논의와 마주하면서 교육계의 전방위적인 분야를 탐구할 수 있어 우리가 나아가야 할 ‘행동백신’의 특성과 방향을 얻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 임재일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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