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시인은 인향문단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하였습니다. 인향문단 잡지에 초대시인으로 참여하였으며 인향문단 시화집 1집, 2집, 3집, 4집, 5집, 6집 7집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인향문단 편집위원이며 인향문단 자문위원입니다.
마운틴 TV 시공간 명예의 전당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시를 꿈꾸다 3집 동인지], [한줄의 꿈 2… 캘리 동인지]에 참여하는 등 왕성한 시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첫 창작시집인 [나의 세상]을 발간하고 두번째 시집 [내눈에 네가 들어와], 세번째 시집 [너의 그리움이 되어], 네번째 시집 [나의 그리움을 만나고 싶다] 를 발간하였습니다. 이제 지금까지 쓴 수필을 모아 수필집 [강은 스스로 길을 만든다Ⅰ]에 이어 [강은 스스로 길을 만든다 Ⅱ]를 출판합니다. 2023년 2025년 한국복지문화재단에 선정되어 출판비를 지원받아 책을 제작하였고 2026년 아산문화재단에 선정되어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