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황승택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북도 익산
직업
기자
작가이미지
황승택
국내작가 문학가
1978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는 춘천에서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식품자원경제학을 전공했다. 새로운 도전을 인생 목표로 삼고 2004년 MBN 공채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11년 채널A 개국과 함께 이직했다. 2013년에는 신문기자로 변신, 1년 동안 동아일보 정치부 소속 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방송기자로 복귀했다. 2015년 10월 첫 백혈병 진단에 이어 2016년 2차, 2018년 3차 발병을 긍정에너지로 이겨내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2020년 급성중이염으로 청력을 잃는 경험을 하며 또다시 아픈 몸과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하지만 힘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이를 상실의 사건으로만 받아들이기보다 장애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체성을 얻게 된 계기로 받아들이고자 한다. 두 딸을 사랑하는 아빠이자 뉴스의 한복판에 있을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끼는 기자로서 하루하루의 삶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저서로 『저는, 암병동 특파원입니다』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을 읽고 나서, 비로소 당시 내가 왜 아팠고 왜 청력을 상실했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가 한 번쯤 겪어봤을 각종 귀에 관한 사례와 이해하기 쉬운 친절한 책 속의 문장을 읽다 보면 그가 진료실에서 환자를 대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청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 등을 찾느라 고민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안내서다. 그러나 내가 저자의 책 속에서 읽어낸 가장 큰 메시지는 청력 손실, 이명, 혹은 청력 장애 등을 절대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 하지 말고 긍정적인 태도로 적극적으로 대처하라는 당부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일반 독자들은 당연하게 생각했던 귀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계기를 얻게 될 것이다. 난청 혹은 청력 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은 든든한 위로와 함께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작가 인터뷰

  • [책읽아웃] 우리 사회가 얼마나 비장애인 중심인지 (G. 황승택 작가)
    2022.05.25.
  • 황승택 기자, 소리를 잃고 나서 알게 된 것들
    2022.04.25.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