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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메모~~초합리, 초개인, 초자율의 탈회사형 AI인간사장님은 저를 월정액 구독하신거에요성공한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경청이라 믿는다-KIST총장 윤여선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긱 워커 또는 프리랜서극강의 효율러합리적 선택은 뜻밖의 부작용이 나기도 함디지털은 빠르고 정확언젠가부터 단순하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하나의 미덕으로 여겨짐일을 통해 새로운 길을 만드는 사람들'언젠간 잘리고, 회사는 망하고, 우리는 죽는다'-이동수일-직업외에 온갖 종류의 의도적인 활동월급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안한다80,90,2000년생에게 각각 성장기와 청년기에 영향을 준 사건이 다르다-폰사진높은 임금형대 직장인의 전체 생체주기가 100세 장수 시대라는 트렌드와 다름 -IMF이후 21세기에는 직징생활의 기간은 짧아지고 있고 공백기는 길어짐회사사람들과 가족처럼 지내려 하지 않음-딱 일만사장님은 저를 잠시 구독중9983-중소기업 99% 종사자 83%20대 그냥 쉰다-자택 경비원/중국 전업자녀윤석열정부 공공기관 채용다이어트로 민간 공공에서 좋은 일자리 사라짐.9급공무원 상대적인 임금저하로 매력이 사라짐고령층의 취업자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트렌드로 봐서는 일시적으로 청년층은 집에서 쉬고, 부모들이 취업 활동을 지속20대 청년- 시간제 근로 선택-중소기업 정규직 임금과 별차이가 없어서소아청소년과폐과-30년째 진료비 동결선생님-학생들에게 훈육을 하다가 아동학대로 조사당하고 고소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어 문제가 있어도 아무런 제재를 할 수 없음재난안전 관련부서-기피영혼없는 세상국민은 알아서 각자도생경찰 과잉 진압 근거- 정확하게 허벅지를 쐈어야 함직무 이상의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일반화와 범주화를 사고의 본질이라고-장강명필연적으로 새로운 세대는 우리 앞으로 다가온다바뀐것은 세대가 아니라 시대다거짓말과 개소리-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사실에 대해 최소한의 관심이 있다.개소리는 진실에 무엇인지에 대한 일말의 관심도 없다키워드 선점에 혈안이 되어있는 누군가에게세대론 자체에도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정관념, 세대내의 다양성 무시, 인위적 용어측정하지않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도 없다 -피터 드러커중요한것은 세데의 범위가 아니라 진정한 관심한국인들만 겪는 나독증-곧이곧대로 듣지않음,공적인 믿음이 약함,주체적으로 해결하려함mbti-과학적이지않고 한 인간의 세계는 복잡하고 알게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림.-NFP 는 서로에 대한 필요를 직접 표현하지않는 특성이 있어서 더 구체적인 의사소토이 필요자막-무슨말을 하는 지모르겠어서곡선의 신의 것이고 직선은 인간의 것이다-자연에는 직선이 없다되면 한다, 개떡같이 말하면 개떠같이 알아듣는다디지털 AI 인간은 원칙과 시스템에 다라 사는게 중요하다오뚜기 진라면은 건더기 스프넣고 물 끓이라고-제조사가 만든 레세피를 왜 안따르냐고.정해진 것을 따르지않으며 ㄴ참지못함-우리 애도 같은 말 ㅋ언해력네카라쿠배프로필에서 보이는 것처럼 처신해야하는 상황-주객전도부유와 행복을 드러내는 온라인 동년배집밥은 단순한 식사, 외식은 돈주고 서비스제공받는 거래속마음이 아니라 말과 행동합리중시,초합리-술먹은 사람끼리 술값 엔빵자신이 원하는 곳에 집중적 소비관객500만이 손익분기기분이 조크든요-X세대"민주주의는 회사 문 앞에서 멈춘다"-우석훈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하나는 경제이익어떤 사람인지 과시하는 욕망대신 무언가를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에 더 집착긱워커-초단기 노동을 제공하는 근로자출산은 합리적이지 않다-단 두세대만에 100명에서 9명으로. 더 똑똑해진 현명해진 계산을 잘하는 불행단지 , 나를 잃었어요가슴으로 이해하기가 아니라 머리로 알기--------------------------------------개인주의 반반이다. 개인주의에는 원칙과 효율이 있어서 좋다. 경청을 엄청 좋아하는 나로서는 젊은 세대들의 담론들이 참 좋다.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귀를 열었지만 이제는 나자신을 위해서 그들과 교류하려 노력한다. 훅훅 다가온 디지털 사회를 살아낼 수 가 없어서이다. 매번 귀찮게 묻기가 미안해서 아이에게 질문할 것을 때로는 메모해두기도 한다. 유연한 사고가 좋아서 아이들이 어렸을대도 너희들이 스승이야~라는 말을 썼다. 그들을 사회에서는 어찌 파악해 가고있는 지 궁금헤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한마디로 작가의 똑소리나는 내용들에 엄지척이다. 앞뒤가 딱딱 맞고 근거도 명확히 제시된다. 아이들이 하느 ㄴ말과 행동이 이제는 많이 공감된다. 바뀌는 것은 세대가 아니라 시대라는 작가의 말에 별 다섯개를 한다. 세대론으로 트렌드몰이로 세대몰이를 할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시대를 잘 살아야하는 것이다. 서로를 배우고 공감하고 경청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