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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 2000년생이 온다 세트
전2권
임홍택
십일프로(11%)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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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90년생이 온다』

추천사
재출간판을 내며 - 그저 발버둥치는 삶
프롤로그_그들은 왜 ‘9급 공무원’의 길을 택했을까

1부_90년대생의 출현

1장. 그들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에스컬레이터 대신 놓인 유리계단 | 취준생 10명 중 4명이 공시족인 나라 | 9급 공무원을 원하는 세대가 된 90년대생 | 나 하나 챙기기 어려운 각자도생의 세상 속에서 | 신新 카스트의 출현, 인문계 전공자 취업 현실 | 공무원을 꿈꾸는 어린이들과 공딩족

2장. 90년대생들은 어떤 세대인가
‘82년생 김지영’은 X세대인가? | 대한민국 70년대생의 상징이 된 X세대 | 80년대 출생: 밀레니얼 세대의 시작 | 80년대생과 90년대생은 같은 밀레니얼 세대인가? | 10년 단위로 세대를 구분하는 중국 | 바링허우는 지났다, 주력 세대가 된 쥬링허우 | 그들도 공무원을 원하는가? | 새로운 세대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버릇없는 젊은 놈들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3장. 90년대생의 첫 번째 특징: 간단하거나
줄임말이 전방위로 확대된 90년대생들의 언어 | 90년대생 은어의 특징과 유형 | ‘별걸 다 줄였을 때’ 일어나는 일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언어: 이모티콘과 짤방 | “스압으로 다 읽지 못하겠음. 세 줄 요약 바람.” | 모바일로의 변화, 90년대생에겐 하나의 삶 | 더 이상 책 읽기를 할 수 없게 된 뇌 | 앱 네이티브의 시대: 비선형적 사고로의 대전환 | 초단편소설의 등장 | 앱 네이티브의 시대, 책은 종말할 것인가?

4장. 90년대생의 두 번째 특징: 재미있거나
기승전병, 새로운 병맛 문화의 출현 |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박준형의 〈와썹맨〉 | 90년대생의 새로운 능력: 드립력 | 현실 세계로 넘어온 병맛 문화 | 자아실현을 기본 욕구로 보았던 매슬로 | 재미를 통한 자아실현이 기본이 된 90년대생들

5장. 90년대생의 세 번째 특징: 정직하거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또 하나의 이유 | 그들이 학종에 분노하는 이유 | 신뢰의 시스템화 | 진실의 순간을 잡아라 | 구직자가 면접관을 평가하는 시대 | 이젠 면접 점수도 투명하게 공개되는 시대 | 화이트 불편러와 프로 불편러의 등장

2부_90년대생이 직원이 되었을 때

1장. 90년대생, 그들이 몰려온다
몰려드는 90년대생들에게 속수무책인 기업들 | 권력은 이미 기업에서 개인으로 | 중국의 마윈, “젊은 세대를 믿어라” | 새로운 세대에 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하는 경영자들 | 그들의 눈을 기업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 꼰대 조직에서 탈출하는 90년대생들 | 꼰대 제로 조직

2장. 90년대생 인재의 특징들
로열티: 충성의 대상이 꼭 회사여야 하나요? | 워라밸: 저녁이 있는 삶을 꿈꿀 수 있는가? |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세대 | 선진국은 이미 30~40년 전부터 일과 삶의 균형 프로그램 운영 | 처참하게 실패한 국내의 워라밸 캠페인 | 칼퇴라는 말부터 잘못된 것 아닌가요 | 휴가를 쓰는 각기 다른 풍경 | 우리도 안식년을 바랍니다 | 보여주기식 업무에 대한 염증 | 형식에 빠져 낭비되는 시간들 | 우리는 회사 안에서의 꿈이 없습니다만

3장. 새로운 시대, 새로운 고용
2018년 ‘주 52시간 근무 시대’의 개막 |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이후의 풍경들 | 90년대생들의 퇴근 후 시간을 두고 경쟁해야 하는 기업들 | 일주일에 4일만 일하는 날이 올까 | 변하는 노동 환경과 1930년 켈로그 실험의 시사점 | 눈앞에 다가온 주 4일 근무 유토피아 시대 | 21세기의 고용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채용 방식으로

4장. 새로운 세대의 직원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폭스콘의 연쇄 투신 사건은 왜 일어났을까 | 강한 통제 방식이 통하지 않는 세대 | ‘참견’이 아닌 ‘참여’를 원하는 세대 | 적절한 참여를 통한 인정 욕구 충족 | 마시멜로 이야기의 함정 | 버티라 하지 말고 버텨야 하는 기한을 알려야 | 회사가 즐거운 것이 가능한가? | 흥미를 어떻게 이끌 수 있는가 | 그들의 이직을 막지 말고 도와라

3부_90년생이 소비자가 되었을 때

1장. 90년대생, 소비업계를 뒤흔들다
호갱의 탄생 그리고 반격 | 스마트 컨슈머와 스튜피드 컨슈머 | 소비를 꿈꾸게 하라 VS 돈은 안 쓰는 것이다 | 간결하게, 더 간결하게 | 가정편의식 성장의 이면 |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지 않는 세대 | 연결이 권리가 된 세대의 모습 | 90년대생들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2장. 90년대생의 마음 사로잡기
제품명까지 짧고 간단하게 | 번거로움을 없애는 기술의 발전 | 20대가 유튜브를 보는 또 다른 이유 | 그들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유머 | 정직한 제품과 서비스만이 살아남는다 | 그들은 광고를 차단하기 바쁘다

3장. 90년대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방법
샤오미가 밝힌 성공의 비밀 | VOC의 변천사 | 듣기 힘들게 된 90년대생들의 VOC | 신뢰할 수 없게 된 기존의 소비자 조사 방식 | 새로운 대안인 관찰조사, 그리고 한계 | 새로운 세대를 관찰할 수 있는 두 가지 방식

4장. 90년대생이 기성세대가 된 날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이에 낀 마지막 세대 | 커뮤니케이션을 반대로 해보자 | 우리는 그렇게 어른이 된다

맺는 말_혼자 이룰 수 있는 건 없다

참고한 책

『2000년생이 온다』

추천사
프롤로그_일이 1이 되는 순간

1부_2000년대생의 등장

1장_2000년대생이 사회와 조직으로 들어올 때
주민등록번호가 00으로 시작되는 사람들 | 90년생 팀장이 2000년생 신입을 맞이하다 | ‘정해진 미래’ 그리고 ‘뜻밖의 미래’ | 저는 회사에 다닐 생각이 없습니다만 | 우리는 그저 월정액 직장인일 뿐 | 위기는 아래에서부터 시작된다 | 2000년대생에게 기대할 수 없는 한 가지 | 영혼 없는 세상

2장_2000년대생을 제대로 바라보는 법
태풍의 진로를 예측하듯이 | 변하는 것은 시대뿐만이 아니더라 | 역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 | 밀레니얼과 Z세대가 한국에서 만났을 때 | 오늘도 자행되는 MZ공격 | 문제는 범위가 아니라 관심 | XYZ 다음은 알파인가

2부_무엇이 우리를 변하게 만들었는가

3장_관계에서도 효율을 추구하는 사람들
극도의 효율러인 한국사람 | 효율을 추구하는 방식의 변화 | 그때 회식은 관계의 지름길이었다 | MBTI가 어떻게 되세요?

4장_‘융통성의 세상’에서 ‘원칙의 세상’으로
비상 점멸등의 한국적 용도 | 온갖 게 논쟁이 되는 사회 | 융통성과 원칙 사이의 갈등

5장_사람이 인공지능처럼 생각할 때
생각과 행동이 기계 같은 사람들 | 한국어 영상에도 자막을 켜는 사람들 | 아날로그 인간과 디지털 AI 인간의 차이 | 실패를 최소화하려는 경향 | 지나친 AI 인간의 탄생 | 전화공포증과 클럽하우스의 몰락 | 하이 컨텍스트 문화에서 로우 컨텍스트 문화로 | 어휘력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

6장_조급해진 사람들
무제한 콘텐츠와 유한한 시간 | 세상 모두와 나를 비교하게 됐을 때 | 셀럽과 나의 경계가 허물어질 때 | 모두가 가지고 있는 프로필

3부_2000년대생의 세대적 특징 3가지

7장_첫 번째 특징: 초합리
세상을 철저히 구분해서 보는 사람들 | 욕쟁이할머니 음식점이 드물어진 이유 | 세상을 수치화하여 나누는 사람들 | 비선형적 소비의 탄생 | 구성의 오류와 무너지는 도넛

8장_두 번째 특징: 초개인
2000년대생은 개인주의자인가 | 개인 보호주의의 탄생 | 관계주의적 집단주의자와 관계주의적 개인주의자 | 초개인주의가 초이기주의로 변할 때

9장_세 번째 특징: 초자율
주체성에서 자율성으로 | 주식 열풍과 통제 가능성 | 초자율적 세대가 선호하는 근무제도 | 모두가 다른 자율성을 가진 세상의 비극

10장_세대적 특징으로 보는 저출산 문제
칵테일 효과와 저출산 문제 | 출산은 합리적이지 않다 | 개인 보호주의와 출산 사이에서

4부_세대 갈등을 어떻게 조율할 것인가

11장_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고역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갈등이 없을 뿐, 문제는 그대로 | 인공지능이 이야기하는 세대 갈등의 해법 | 리더십으로 해결되지 않는 영역

12장_겉과 속을 같게 하라
제도는 복지가 아니라 업무 효율을 위한 것 | 규칙을 만드는 기준으로서 하이라키 | 권리는 따지고 의무는 하지 않으려 한다면 | “받은 만큼만 하겠습니다”에 어떻게 대응할까 | 정당한 요구와 부당한 요구를 구분하라

13장_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능력
여전히, 혼자 살아갈 수는 없다 | 디지털 숫자 뒤에는 사람이 있다 | 실패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에필로그_지금의 세대를 보면 지금의 시대가 보인다

참고한 책

저자 소개 1

동국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CJ제일제당에서 소비자팀 VOC 분석, 브랜드 마케팅 등 12년간 다채로운 직무를 경험했다. 현재 플라밍고엔터테인먼트(주) 대표,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 전국빨간차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부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시대와 현세대의 변화를 읽는 법을 알리고 있다. 1990년대에 출생한 신입사원들과 소비자들을 마주하며 받았던 충격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9급 공무원 세대〉를 연재해 ‘제5회 브런치북
동국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CJ제일제당에서 소비자팀 VOC 분석, 브랜드 마케팅 등 12년간 다채로운 직무를 경험했다. 현재 플라밍고엔터테인먼트(주) 대표,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 전국빨간차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부 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시대와 현세대의 변화를 읽는 법을 알리고 있다. 1990년대에 출생한 신입사원들과 소비자들을 마주하며 받았던 충격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9급 공무원 세대〉를 연재해 ‘제5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은상을 받았으며, 이 글을 엮은 『90년생이 온다』는 ‘2018년 올해의 경제·경영서’와, ‘서점인이 뽑은 2019년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IT 전문 서적 『포스퀘어스토리』를 비롯해 『관종의 조건』, 『그건 부당합니다』를 썼고,『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을 공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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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640쪽 | 145*210*55mm

리뷰/한줄평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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