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생각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인공지능은 행동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임을 알고 행동하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 거기에서 더 유익하려면 인공지능에게 성공의 목표를 잘 제시하고 내가 더 유능해질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이 시대의 화두인 인공지능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냉정하게 설파한다. 학습이란 태도의 변화다. 태도란 자극에 대한 반응 양식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올바르게 바꾸어줄 것이다. 즉 이 책은 당신으로 하여금 인공지능에 대해 학습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