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졸업 후 N잡러로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편안하고 즐겁게 살고 있다. 여행지에서 많이 걷고 웃고 경험하며, 내 안의 것들을 하나하나 만나는 시간을 사랑한다. 앞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한 달 살기, 1년 살기를 꿈꾸고 있다. 블로그 ‘세계시민 스칼렛의 살아보기 여행’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아내, 노트북을 열다』(공저), 『남원에서 살아보기』(공저), 『인제에서 살아보기』(공저), 『오십 대는 무엇으로 사는가』(공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