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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란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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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란
국내작가 번역가
북경어언대학교 중국어영어과를 졸업하고 국제유치원 교사로 근무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외국어교육특수대학원 국제중국어교육학과(TeCSOL)에 재학 중이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랜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단순한 문체 번역이 아닌 중국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괜찮은 척,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 『예민해서 미안해』 『나는 아직 내가 낯설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홀로서기 연습』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38
지나치게 궁정적인 사람들은 실패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반복적 어진다. 그들은 문제가 발생할 확률뿐 아니라 문제가 므 치는 영향력을 과소평가한다. 그 결과, 자신에게 한 선택을 끓임없이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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