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조운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조운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대학에서는 한국사를, 대학원에서는 한문학을 전공했다. 한문 공부를 위해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을 다녔으며, 한때 이곳에서 번역 원고의 교정을 보았다. 직장 생활의 대부분은 경향신문사에서 기자로 보냈다. 여러 부서 가운데 문화부에서 가장 오래 일했으며 베이징 특파원,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기자 시절 신문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 고전을 쉽게 소개하는 글을 썼으며, 지금도 시대를 관통하는 삶의 지혜를 찾으려 옛글을 뒤적이고, 역사 현장을 찾고,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문집탐독』, 『옛글의 풍경에 취하다』 등, 함께 옮긴 책으로 『대동소학』, 『중화유기』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는 끊임없이 배우고 언제나 따져 묻는 지식인의 전형이다. 실학자들이 그랬듯이 그는 세속 현실의 난제를 성찰하고 자신만의 시각을 시대를 읽어냈다. 그의 개성과 비판 정신이 이 책의 행간에 스며들어 있다. 옛날에서 오늘의 실마리를 읽어내고, 오늘에서 옛날의 가르침을 실천하려는 도저한 사유가 퍽 인상적이다.
  • 오랫동안 실학을 공부하고 다산연구소, 실학박물관 등 관련 기관에서 일한 저자는 실사구시적 방법론이 조선 후기뿐 아니라 오늘의 현실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데 유용하다고 믿는다. 김태희 산문집 『실학의 숲에서 오늘을 보다』는 저자의 학문적 온축과 함께 한국 사회 분석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담고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