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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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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인문/사회 저자
MuRu는 과거 오랫동안 동서양의 여러 명상과 인간의 의식과 심리를 탐구하던 중 ‘실제 깨달음을 위한 올바른 탐구’를 시작하지 3년여 만에 깨달음을 성취했습니다. 깨달음 이후 자신의 탐구 여정과 그 안에 있었던 여러 경험과 내외적 체험을 바탕으로 가장 실증적으로 깨달음에 대해 알려주고, '깨달음에 이를 수 있는 4가지 필수 조건'과 '깨달음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 오류'들을 선명히 가르치며 실제 깨달은 이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자신의 안내를 충실히 받겠다는 이들은 모두 깨달음에 이르게 하겠다는 원을 세우고, 그 원 위에서 누구도 포기하지 않으며 가르침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깨달음을 안내하는 기관인 The MuRu Center를 세우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대상으로 깨달음과 그 성취를 안내하는 비전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 MuRu 페이스북 계정: https://www.facebook.com/muru6
* MuRu 메일 주소: muru.l.0408@gmail.com
* MuRu 연락처: 010-3922-7673
* The MuRu Center(무루 센터)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MuRu001
* ‘무루의 깨달음 안내’ 과정 설명 및 신청 페이지: https://brunch.co.kr/@philosophus/990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름다운 것들을 보면 슬퍼진다. 언젠가 모든 것이 사라진다는 걸 깨닫게 하니까. 정물화는 오래전부터 이것을 알고 있었다. 만개한 꽃과 농익은 과일, 깨끗한 식탁보와 반짝이는 식기가 놓여 있던 방은 이제 없다. 그림은 생생히 보여줌으로써 그 방이, 그 빛이, 지금 여기 없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증언한다. 그러나 사라짐의 이치만이 이 슬픔의 전부는 아니다. 어떤 아름다움은 뒤늦게 당도한다. 바니타스의 허무가 소멸을 예감하며 응시하는 슬픔이라면, 칼만의 회한은 잃고 나서야 무엇을 잃었는지 뒤늦게 깨닫는 슬픔이다. 모른 채로 잃어가는 일, 돌이킬 수 없어 후회하는 일, 그것이 삶이라 말하는 이 책에는 꽃과 노래가 있다. 대담한 색과 자유분방한 선이 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웃는 사람을 상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는 사람. 불안과 절망과 고독 속에서도 등을 곧게 세우는 사람. 그리고 되돌릴 수 없음을 견디기 위해 노래를 부르는 사람. 사라져버릴 것들을, 뒤돌아 후회할 순간들을, 그럼에도 우리가 왜 사랑하고 살아내야 하는지 이보다 더 아름답게 설득할 수 있을까.
  • "자신을 찾고자 하는 이들, 자기와 타인들 그리고 자기와 아이들의 관계를 매일 좀 더 최상으로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머리로만 하는 생각이 아닌, 저자의 생생한 자기 체험과 그 체험에서 나오는 살아있는 통찰이 책 곳곳에 녹아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마음 리모델링과 언어 명상 전문가인 최지혜 소장과 함께하며 내 마음과 언어와 운명의 주인이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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