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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숙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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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숙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인제대학교 중문과 교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중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고전희곡을 연구하고, 연행록에도 관심이 있으며, 두보시 역해 작업에도 참가하고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청궁 三層大?臺의 함의」(『中國文學』 96輯), 「《伍倫全備記》二題」, 『中國文學』 第102輯), 저역서로는 『海內外中國?劇史家自選集 鄭元祉 梁會錫 李昌淑卷』(鄭州: 大象出版社, 2018.), 『두보기주시기시역해2』(공역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9)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남이 내 얼굴에 침을 뱉으면 닦지 않고 마르기를 기다린다. 남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함이다. 중국인은 체면을 지키기 위해 죽기도 살기도 한다. 어디 체면뿐이랴. 땅 넓고 사람 많고 역사 오랜 중국에는 이방인이 이해 못할 일이 수두룩하다. 류재윤 박사가 제시하는 고급 중국어 한마디씩 읊으며 중국인의 친구가 되어 마음을 열어보자. 마음을 얻는 것만큼 좋은 성공은 없다. 이 책을 따라서 중국인의 마음을 얻으면 저 광대한 중국도 그리 멀리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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