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과 예술경영학을 공부했다. 한국경제TV 앵커로 일했고, 여러 매체에 글을 쓰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삶의 의미와 목적을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나는 착하게 돈 번다>와 여성들의 워너비가 지닌 자유로운 삶의 방식과 사랑, 취향과 스타일을 담은 <그녀들의 멘탈 뷰티>가 있다.
쥴리의 이야기는 주저하거나 망설이는 당신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줄 것이다. 꿈꾸던 집의 처음 열쇠를 받은 날부터 지난 6년 동안 그녀가 매일매일 마주했던 크고 작은 사건들. 그것을 해결해가는 과정들은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인생과 닮았다. 지금은 당당히 꿈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게 된 그녀처럼, 당신이 꿈꾸는 온전한 삶을 위해 용기를 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