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어떤 위치에서든 상대방을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사람들이 이 시대를 어떻게 하면 조화롭고 슬기롭게 서로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이 책에 고스란이 녹아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책들이 많이 태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은 같은 팀장의 길을 걷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내가 걸어왔던 길, 현재 함께하고 있는 시간, 새롭게 다가 가야하는 내일을 준비함에 있어 팀원들과 어떻게 생활해야 하고, 팀원들을 어떻게 보듬고 가야하는지, 팀원들과 함께하는 나는 내 자신을 위해 무슨 고민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등불같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들(팀장 위, 팀장, 팀원, 신신세대)간에 조화롭게 살아갈 방법들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들이 발간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