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위래
국내작가 장르문학 작가
작가이미지
위래
국내작가 장르문학 작가
단편 「미궁에는 괴물이」가 네이버 ‘오늘의 문학’란에 게재되어 첫 고료를 받았다. 2014년 3월 단편소설 「동전 마법」이 큐빅노트 공모전에 당선되어 온우주 소식지에 게재되었다. 2015년 7월 단편소설 「성간 행성」을 크로스로드 SCI-FI란에 게재하였고, 2017년 4월 단편소설 「쿠소게 마니아」가 브릿G 출판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2019년 장편 연재소설 『마왕이 너무 많다』를 11권으로 문피아에서 완결했으며, 앤솔러지 『곧 죽어도 등교』에 단편 「우리」를 수록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클리셰라는 바람 빠진 풍선에 디테일을 한계까지 불어넣고 터트린다. 마치 서프라이즈 파티 같다. 각 장르를 기교 있게 경유하면서도 헤매거나 방황하지 않고 장르 고전들이 지향한 가치를 따른다. 당연하다 생각되지만 실로 보기 드문 미덕이다.
  • 클리셰라는 바람 빠진 풍선에 디테일을 한계까지 불어넣고 터트린다. 마치 서프라이즈 파티 같다. 각 장르를 기교 있게 경유하면서도 헤매거나 방황하지 않고 장르 고전들이 지향한 가치를 따른다. 당연하다 생각되지만 실로 보기 드문 미덕이다.

작품 밑줄긋기

달***랑 2026.03.06.
p.175
상상 속의 곤을 백만 번 가라앉혔다고 한들, 실제의 곤에게 손가락 하나 대 보지 못 한다면 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나. 노인이 그려 놓은 움직임을 실제로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말이야. 꼬박 한 해를 수련하니 간신히 몸이 생각을 따라 오더군.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