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괴물 요리사
EPUB
가격
12,250
11,030 12,2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김범석 「괴물과 절망과 난세의 적」

김선민 「만화경(萬華鏡)의 세계」

사마란 「돌체비타 레스토랑」

홍정기 「괴물 요리사」

한이 「누구에게나 괴물은 있다」

위래 「지수호는 침몰하지 않는다」

저자 소개 6

장르불문,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한다.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 중 「그네」, 『괴이한 미스터리-초자연편』 중 「챠밍 미용실」, 『여름의 시간』 중 「망자의 함」, 『오래된 신들이 섬에 내려오시니』 중 「영등」,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중 「뷰티풀 라이프」, 『고딕X호러X제주』 중 「라하밈」 등을 발표했다. 장편소설로는 『영혼을 단장해드립니다, 챠밍 미용실』을 썼다.

사마란의 다른 상품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콘텐츠 원작소설 창작과정 1기에 선정, 판타지 장편소설 『파수꾼들』로 데뷔했다. 호러 전문 레이블 ‘괴이학회’를 운영하며 도시괴담 소설집 시리즈를 제작했고,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월면도시』 『괴이한 미스터리』 『오래된 신들이 섬에 내려오시니』 등 다양한 장르문학 앤솔러지를 기획, 공저했다. ?웹소설 「괴존강림」 「용살자의 클래스가 다른 회귀」 등을 연재했고, 웹소설 작법서 『백전백승 웹소설 스토리 디자인』을 펴냈다.

김선민의 다른 상품

「찰리 채플린 죽이기」로 [계간 미스터리] 2012년 여름호 신인상을 받아 등단했다. 한국추리작가협회 소속 회원으로서 꾸준히 소설을 써왔다. 주요 작품으로는 『찰리 채플린 죽이기』, 『역할분담살인의 진실』, 『일각관의 악몽』, 『오스트랄로의 가을』, 『휴릴라 사태』, 『깊은 산속 풀빌라의 기괴한 살인』, 『자살하러 갔다가 살인사건』 등이 있으며, 오디오북으로 제작된 『범인은 한 명이다』, 『천중역 마네킹』, 오디오드라마로 각색된 『고한읍에서의 일박이일』, 『시골 재수 학원의 살인』, 『드라이버에 40번 찔린 시체에 관하여』가 있다. 현재 웹소설과 추리소설을 동시에 준비 중이다.

김범석의 다른 상품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이자 [계간 미스터리] 편집장. 2001년 장편 소설 『아스가르드』로 데뷔했으며, 최근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2007-2020 특별판』에 『귀양다리』를, 『괴이한 미스터리: 범죄 편』에 『풀 스로틀』을 수록했다. 이밖에도 장편 소설 『조선 하드보일드-나는 백동수다』, 『소년 명탐정 정약용』, 『추리천재 추리희』, 『트레저 가디언즈』와 단편 소설 『공모』, 『체류』, 『피 가 땅에서부터 호소하리니』, 『싱크홀』, 『유실물』, 『야수들의 땅』, 『탐정소설가의 사랑』, 『화성성역살인사건』 등이 있다.

한이의 다른 상품

단편 「미궁에는 괴물이」가 네이버 ‘오늘의 문학’란에 게재되어 첫 고료를 받았다. 2014년 3월 단편소설 「동전 마법」이 큐빅노트 공모전에 당선되어 온우주 소식지에 게재되었다. 2015년 7월 단편소설 「성간 행성」을 크로스로드 SCI-FI란에 게재하였고, 2017년 4월 단편소설 「쿠소게 마니아」가 브릿G 출판지원작으로 선정되었다. 2019년 장편 연재소설 『마왕이 너무 많다』를 11권으로 문피아에서 완결했으며, 앤솔러지 『곧 죽어도 등교』에 단편 「우리」를 수록했다.

위래의 다른 상품

엽기부족

네이버 블로그에서 ‘엽기부족’이란 닉네임으로 장르소설을 리뷰하고 있는 리뷰어이자 소설가. 추리와 SF, 공포 장르를 선호하며 장르 소설이 줄 수 있는 재미를 쫓는 장르소설 탐독가. 2020년 [계간 미스터리] 봄, 여름호에서 [백색살의]로 신인상 수상. 2021년 앤솔러지 《혼숨》에 [혼숨] 발표. 2022년 단독 연작단편집 《전래 미스터리》 발표. 단독 단편집 《호러 미스터리 컬렉션》 발표. 앤솔러지 《명탐정6》에 [마술사의 죽음] 발표. 2023년 앤솔러지 《요괴도시》에 [벼랑 끝에서] 발표. 단독 연작단편집 《살의의 형태》 발표. 2024년 앤솔러지 《#기묘한살인사건》에 [
네이버 블로그에서 ‘엽기부족’이란 닉네임으로 장르소설을 리뷰하고 있는 리뷰어이자 소설가. 추리와 SF, 공포 장르를 선호하며 장르 소설이 줄 수 있는 재미를 쫓는 장르소설 탐독가. 2020년 [계간 미스터리] 봄, 여름호에서 [백색살의]로 신인상 수상. 2021년 앤솔러지 《혼숨》에 [혼숨] 발표. 2022년 단독 연작단편집 《전래 미스터리》 발표. 단독 단편집 《호러 미스터리 컬렉션》 발표. 앤솔러지 《명탐정6》에 [마술사의 죽음] 발표. 2023년 앤솔러지 《요괴도시》에 [벼랑 끝에서] 발표. 단독 연작단편집 《살의의 형태》 발표. 2024년 앤솔러지 《#기묘한살인사건》에 [깊은 산 작은 집]외 6편 발표했다.

홍정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93MB ?
ISBN13
9791157404865

출판사 리뷰

“여섯 명의 작가, 여섯 개의 공포. 서로 다른 시선이 만들어내는 한 편의 악몽.”

중국 청도항을 떠나 국내로 향하는 대형 여객선은 겉보기엔 평온하고 일상적이다. 선장은 항로를 점검하고, 항해사와 기관장, 기관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분주히 움직이며 곧 도착을 앞둔 항해를 차분히 이어갈 뿐이다. 그러나 그 평온은 한 승객의 기침 소리에서 시작된 작은 균열과 함께 무너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승객이 괴물로 변하며, 폐쇄된 여객선은 순식간에 공포와 혼란의 공간으로 변질된다. 탑승객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구조는 요원하며, 선박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비명은 점점 더 깊은 절망을 드리운다. 여섯 명의 작가는 동일한 사건을 각기 다른 인물의 시선으로 비추며, 한정된 공간이 주는 밀폐감과 예측 불가한 공포를 극대화한다. 서로 다른 이야기가 퍼즐처럼 맞물리며 드러나는 진실과 인간 군상의 민낯은, 독자를 마지막 장까지 놓지 못하게 만든다. 괴이와 스릴러, 그리고 인간 심리를 교묘하게 엮어낸 이 앤솔러지는 ‘여객선’이라는 무대가 얼마나 무한한 서스펜스를 담아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뛰어난 작품집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