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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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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국내작가 문학가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이자 [계간 미스터리] 편집장. 2001년 장편 소설 『아스가르드』로 데뷔했으며, 최근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2007-2020 특별판』에 『귀양다리』를, 『괴이한 미스터리: 범죄 편』에 『풀 스로틀』을 수록했다. 이밖에도 장편 소설 『조선 하드보일드-나는 백동수다』, 『소년 명탐정 정약용』, 『추리천재 추리희』, 『트레저 가디언즈』와 단편 소설 『공모』, 『체류』, 『피 가 땅에서부터 호소하리니』, 『싱크홀』, 『유실물』, 『야수들의 땅』, 『탐정소설가의 사랑』, 『화성성역살인사건』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미스터리 황금기의 거장 중 한 명인 도로시 L. 세이어즈는 1928년에 쓴 『탐정은 어떻게 진화했는가』의 결론에서 이런 말을 남겼다. “언젠가 탐정 소설도 끝에 이를 때가 올 가능성이 확실히 있어 보인다. 그저 대중이 모든 트릭을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아직 그 시기는 오지 않은 모양이다. 앤솔러지 『드라이버에 40번 찔린 시체에 관하여』에 실린 작품들에서 아직도 펄펄 살아 있는 미스터리 장르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
  • 『파멸일기』는 추리소설의 본령인 재미에 충실하고, 의외의 반전 역시 꼼꼼하게 감춰져 있다. 거기에 현직 교사답게 학교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디테일하면서도 선명하게 그리고 있고, 지금 우리 아이들이 겪고 느끼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을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작품 밑줄긋기

헤밍웨이가 말했듯, "글쓰기는 언제나 다시 쓰기"입니다. 챗GPT로 뚝딱 지어낼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진짜와 가짜는 엄연히 다릅니다. 타협하지 않는 작가와 출판사만이 지금의 아사리판을 뚫고 나갈 수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2026년을 기대합니다.#리딩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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