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기묘한 살인사건
EPUB
가격
15,000
13,500 15,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부 집착
완벽한 남자친구 11
밤이면 아내가 쳐다봐요 35
쾅쾅쾅 55

2부 욕망
남자친구의 SNS 75
버킷리스트 107

3부 소음
지하실의 마네킹 123
큰 소리 내지 마세요 135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147

4부 침잠
수영을 못 해서 159
왼손의 기록 173
무엇이든 해결해 드립니다 187
택시 213

5부 기억
얼음땡 227
한밤중의 손님 245
일기 261

6부 경계
식물인간 277
기록자 299
가리비 323

저자 소개 6

공포 소설 창작 그룹 ‘괴이학회’의 창립 멤버 7인 중 하나.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를 비롯한 다수의 단편집에 참여했고, 장편 무협 소설 『무당 대사형』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하여 225화로 완결했다. 브릿G×네이버 YAH! 문학 공모전 가작,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제4회 대한민국 창작 소설 공모대전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혐오스런 선데이 클럽』을 펴냈다.

엄성용의 다른 상품

편집자 겸 작가. 수동 킥보드 라이더. 돈과 명예, 재미 중에서는 아무래도 재미인 편.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궤도채광선 게딱지』로 대상을 수상했고』, 『개가 된 존 버르의 인간성에 대한 소재』로 브릿G에서 ‘개를 소재로 한 소설’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되었다. 개인 브랜드 미씽아카이브에서 상승과 소녀, 나비를 소재로 한 테마 단편집 『fly like a butterfly』를 기획, 출간했다. 필명 404. SF와 판타지를 중심으로 절망스러운 세계에서 차분하게 망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장르 클리셰를 뒤집어 꺾어 대는 걸 좋아한다. 메르헨
편집자 겸 작가. 수동 킥보드 라이더. 돈과 명예, 재미 중에서는 아무래도 재미인 편.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궤도채광선 게딱지』로 대상을 수상했고』, 『개가 된 존 버르의 인간성에 대한 소재』로 브릿G에서 ‘개를 소재로 한 소설’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되었다. 개인 브랜드 미씽아카이브에서 상승과 소녀, 나비를 소재로 한 테마 단편집 『fly like a butterfly』를 기획, 출간했다. 필명 404. SF와 판타지를 중심으로 절망스러운 세계에서 차분하게 망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장르 클리셰를 뒤집어 꺾어 대는 걸 좋아한다. 메르헨 판타지 「겨울 잿더미 축제」 등을 발표했으며,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찾고 있다. SF와 판타지, 호러 장르를 중심으로 하는 독립 출판사 ‘미씽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송한별의 다른 상품

엽기부족

네이버 블로그에서 ‘엽기부족’이란 닉네임으로 장르소설을 리뷰하고 있는 리뷰어이자 소설가. 추리와 SF, 공포 장르를 선호하며 장르 소설이 줄 수 있는 재미를 쫓는 장르소설 탐독가. 2020년 [계간 미스터리] 봄, 여름호에서 [백색살의]로 신인상 수상. 2021년 앤솔러지 《혼숨》에 [혼숨] 발표. 2022년 단독 연작단편집 《전래 미스터리》 발표. 단독 단편집 《호러 미스터리 컬렉션》 발표. 앤솔러지 《명탐정6》에 [마술사의 죽음] 발표. 2023년 앤솔러지 《요괴도시》에 [벼랑 끝에서] 발표. 단독 연작단편집 《살의의 형태》 발표. 2024년 앤솔러지 《#기묘한살인사건》에 [
네이버 블로그에서 ‘엽기부족’이란 닉네임으로 장르소설을 리뷰하고 있는 리뷰어이자 소설가. 추리와 SF, 공포 장르를 선호하며 장르 소설이 줄 수 있는 재미를 쫓는 장르소설 탐독가. 2020년 [계간 미스터리] 봄, 여름호에서 [백색살의]로 신인상 수상. 2021년 앤솔러지 《혼숨》에 [혼숨] 발표. 2022년 단독 연작단편집 《전래 미스터리》 발표. 단독 단편집 《호러 미스터리 컬렉션》 발표. 앤솔러지 《명탐정6》에 [마술사의 죽음] 발표. 2023년 앤솔러지 《요괴도시》에 [벼랑 끝에서] 발표. 단독 연작단편집 《살의의 형태》 발표. 2024년 앤솔러지 《#기묘한살인사건》에 [깊은 산 작은 집]외 6편 발표했다.

홍정기의 다른 상품

공포라는 렌즈로 세상을 비추는 공포소설가. 사람들이 피하려는 감정 속에 숨은 진짜 이야기를 파헤쳐 글로 옮긴다. 독자에게 잠시라도 등 뒤가 서늘한 감정을 전하려 노력하고 있다.

권지용의 다른 상품

장르와 형태를 가리지 않는 이야기 세공사. 미스터리 게임의 시나리오 라이터이며 이제는 공포소설 창작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사람 사이의 신뢰가 공포로 바뀌는 순간에 주목하는 공포소설가.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바로 곁에서 일어날 수 있을 법한 공포소설을 쓰는 데 주력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5.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9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69쪽 ?
ISBN13
9791193282519

출판사 리뷰

잠자던 공포 세포를 각성시킨다
온몸을 서늘하게 할 열여덟 편의 기묘한 이야기

정말 무서운 것은 귀신일까, 사람일까? 이 책은 공포소설에 오랜 애정을 품어 온 여섯 작가가 쓴 열여덟 편의 기묘한 단편을 한데 모았다. 인간은 언제 타인을 위협하고, 언제 불안과 공포를 느낄까? 그 속에는 기억과 경계, 갈등과 욕망, 사랑과 집착이 얽혀 있다. 그래서 이 책의 공포는 더 낯설면서 더 현실적이다.
주변을 둘러보라. 어쩌면 당신 곁에서도 ‘기묘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있을지 모른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어도, 공포는 결코 당신을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7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8.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