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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별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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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별
국내작가 문학가
편집자 겸 작가. 수동 킥보드 라이더. 돈과 명예, 재미 중에서는 아무래도 재미인 편.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궤도채광선 게딱지』로 대상을 수상했고』, 『개가 된 존 버르의 인간성에 대한 소재』로 브릿G에서 ‘개를 소재로 한 소설’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되었다. 개인 브랜드 미씽아카이브에서 상승과 소녀, 나비를 소재로 한 테마 단편집 『fly like a butterfly』를 기획, 출간했다. 필명 404. SF와 판타지를 중심으로 절망스러운 세계에서 차분하게 망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장르 클리셰를 뒤집어 꺾어 대는 걸 좋아한다. 메르헨 판타지 「겨울 잿더미 축제」 등을 발표했으며,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찾고 있다. SF와 판타지, 호러 장르를 중심으로 하는 독립 출판사 ‘미씽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작가가 원고도 쓰고, 편집도 하고, 디자인도 하고, 판매도 하는 세계가 있다. 바로 독립 출판. 호기심에 비해 이 세계를 잘 알지는 못했고, 어쩐지 가볍게 여긴 면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이 소설집을 읽고 그런 생각이 달라졌다. 특히 글쓰기의 밀도 측면에서. 책에 실린 단편들이 이른바 기성 작가들의 작품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다. 작가의 이름은 imbalance에서 따온 ‘임발’. 작가의 발견.
  • ‘일상의 소설화’를 외치는 작가 임발이 현실에서 오려 붙인, 소설 같은 일곱 개의 장면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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