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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스릴러SF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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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생감 - 송한별
과거와 함께 걷다 - 네크
4분 - 은상
등골 - 허설
카미카쿠시 - 이일경
이상한 가면 여우 이야기 - 곽재식

저자 소개 6

편집자 겸 작가. 수동 킥보드 라이더. 돈과 명예, 재미 중에서는 아무래도 재미인 편.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궤도채광선 게딱지』로 대상을 수상했고』, 『개가 된 존 버르의 인간성에 대한 소재』로 브릿G에서 ‘개를 소재로 한 소설’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되었다. 개인 브랜드 미씽아카이브에서 상승과 소녀, 나비를 소재로 한 테마 단편집 『fly like a butterfly』를 기획, 출간했다. 필명 404. SF와 판타지를 중심으로 절망스러운 세계에서 차분하게 망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장르 클리셰를 뒤집어 꺾어 대는 걸 좋아한다. 메르헨
편집자 겸 작가. 수동 킥보드 라이더. 돈과 명예, 재미 중에서는 아무래도 재미인 편. '제5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궤도채광선 게딱지』로 대상을 수상했고』, 『개가 된 존 버르의 인간성에 대한 소재』로 브릿G에서 ‘개를 소재로 한 소설’ 작가 프로젝트에 당선되었다. 개인 브랜드 미씽아카이브에서 상승과 소녀, 나비를 소재로 한 테마 단편집 『fly like a butterfly』를 기획, 출간했다. 필명 404. SF와 판타지를 중심으로 절망스러운 세계에서 차분하게 망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고 있다. 장르 클리셰를 뒤집어 꺾어 대는 걸 좋아한다. 메르헨 판타지 「겨울 잿더미 축제」 등을 발표했으며,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찾고 있다. SF와 판타지, 호러 장르를 중심으로 하는 독립 출판사 ‘미씽아카이브’를 운영하고 있다.

송한별의 다른 상품

글도 쓰고 팟캐스트도 하는 사람이다.
소설가, 편집자. 4월의 어느 날 공원을 산책하다가 떨어지는 벚꽃을 잡은 뒤, 이 소설을 쓰기로 결심했다. 문학(文學)보다는 문락(文樂). 소설은 학문이 아니라 즐거운 것이다. 글과 나 사이에는 독자만이 있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며 나노 수준의 지식으로 펩타 만큼 살고 싶은, 글 쓰는 사람이다. 영화계를 기웃거리다, 게임계를 기웃거리다가, 출판계에 자리 잡았다. 물리학과를 (겨우겨우) 졸업했음에도 한참 후에 브라이언 그린의 『엘러건트 유니버스』를 보고 나서야 겨우 사이언스의 S가 무엇인지 눈을 뜨기 시작해, 소설에도 S를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집에서 직접 춘장을 볶고 노추
소설가, 편집자. 4월의 어느 날 공원을 산책하다가 떨어지는 벚꽃을 잡은 뒤, 이 소설을 쓰기로 결심했다. 문학(文學)보다는 문락(文樂). 소설은 학문이 아니라 즐거운 것이다. 글과 나 사이에는 독자만이 있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며 나노 수준의 지식으로 펩타 만큼 살고 싶은, 글 쓰는 사람이다. 영화계를 기웃거리다, 게임계를 기웃거리다가, 출판계에 자리 잡았다. 물리학과를 (겨우겨우) 졸업했음에도 한참 후에 브라이언 그린의 『엘러건트 유니버스』를 보고 나서야 겨우 사이언스의 S가 무엇인지 눈을 뜨기 시작해, 소설에도 S를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집에서 직접 춘장을 볶고 노추와 굴소스로 맛을 낸 짜장면을 만드는 취미가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너의 뒤에서』가 있고, 앤솔로지 『기생감』에 단편 「4분」이 실려 있다. 에세이 『결국 소스 맛』이 있다. 또다른 앤솔로지 『짜장면』에 참여했다. 예스24의 시프트북스에 웹소설 『태리마리 흥신소』를 연재해 완결하기도 했다. 좀비장편소설 『선데이, 블러디 선데이』를 썼다.

은상의 다른 상품

김폴짝

‘김폴짝’이라는 필명으로 여성향 웹소설을 쓰고 있다. 『카페블랙』, 『수상한 하인』, 『비밀서고』, 『나한테 왜 그래』, 『포목점 2층에는 학의 노예가 산다』를 출간했다. 일주일에 엽편 한 편씩을 메일로 발송하는 ‘주간 김폴짝’을 40회로 마쳤고, 미스터리스릴러SF모음집 『기생감』에 「등골」을 수록하였다. 『괴이한 미스터리 : 초자연 편』에 「산다는 것은 끝없이 도망치는 것」을 수록했다.

허설의 다른 상품

기이하고 기묘한,일상 속의 비일상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한 편의 단편 영화를 본 것 같은 소설을 쓰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황금가지 출판사의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동명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일경의 다른 상품

작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 학위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된 이후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펴냈다. 인문과학 교양서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휴가 갈 땐 주기율표》,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외 여러 권, 글 쓰는 이들을 위한 《항상 앞부분만
작가이자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 학위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단편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된 이후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펴냈다. 인문과학 교양서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휴가 갈 땐 주기율표》,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외 여러 권, 글 쓰는 이들을 위한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최근작으로는 《슈퍼 스페이스 실록》, 《미래 법정》이 있다. 한편 EBS 〈인물사담회〉, KBS 라디오 〈주말 생방송 정보쇼〉,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등 대중매체에서도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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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28*188*20mm
ISBN13
9788998711368

책 속으로

"그는 사냥감이 아니고 나 또한 사냥꾼이 아니다."
--- 「기생감」 중에서

"침착함. 관용적임. 하지만 단호함이 느껴짐. 평소엔 온화함. 하지만 살인자. 수많은 사람들의 살인자."
--- 「과거와 함께 걷다

“씨발, 자식 죽은 엄마가 이유 좀 알겠다는데 다른 이유가 필요해?”
--- 「4분」 중에서

“1년이나 놀았어? 아무것도 안하고? 자소서를 쓰기 직전엔 이렇게 나를 비난하는 소리가 머릿속 가득 차오른다."
--- 「등골」 중에서

'얘야, 닭들을 잡아먹는 거대한 괴물이 존재했단다. 낳은 알이 어디로 갔는지 감쪽같이 사라지면, 그 괴물들이 납치해간 것이지.'
--- 「카미카쿠시」 중에서

“고갯길을 지날 때마다 나는 매번 잠깐씩 머리에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었다.”

--- 「이상한 가면 여우 이야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생감 :
우주 공간에 떠 있는 외계 생명 연구소에서 벌어지는 탁월한 심리 스릴러.

과거와 함께 걷다 :
과거를 볼 수 있는 기계장치로 연쇄 폭탄 테러를 막을 수 있을까? 수백 명의 목숨이 달렸다.

4분 :
목격자도, CCTV도 없는 조용한 죽음. 범인은 오직 죽은 아이만이 알고 있다.

등골 :
취준생은 오늘도 내일도 등골을 쪽쪽. 하루빨리 이 상황에서 탈출해야 하는데. 그런데 등골에 소름 돋을 일들이 일어난다.

카미카쿠시 :
버려진 양식장에서 잘 살던 닭들. 그러나 어느 날 하늘에서 내려온 공포의 대왕에게 발견되면 모두 잡아 먹힐 신세다.

이상한 가면 여우 이야기 :
여우 가면을 쓰면 소가 되고, 파를 먹으면 되돌아올 수 있다는 전설은 사실이었다! 가상화폐로 큰 빚을 진 주인공은 우연히 가면을 손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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