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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감 - 송한별
과거와 함께 걷다 - 네크 4분 - 은상 등골 - 허설 카미카쿠시 - 이일경 이상한 가면 여우 이야기 - 곽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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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냥감이 아니고 나 또한 사냥꾼이 아니다."
--- 「기생감」 중에서 "침착함. 관용적임. 하지만 단호함이 느껴짐. 평소엔 온화함. 하지만 살인자. 수많은 사람들의 살인자." --- 「과거와 함께 걷다 “씨발, 자식 죽은 엄마가 이유 좀 알겠다는데 다른 이유가 필요해?” --- 「4분」 중에서 “1년이나 놀았어? 아무것도 안하고? 자소서를 쓰기 직전엔 이렇게 나를 비난하는 소리가 머릿속 가득 차오른다." --- 「등골」 중에서 '얘야, 닭들을 잡아먹는 거대한 괴물이 존재했단다. 낳은 알이 어디로 갔는지 감쪽같이 사라지면, 그 괴물들이 납치해간 것이지.' --- 「카미카쿠시」 중에서 “고갯길을 지날 때마다 나는 매번 잠깐씩 머리에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었다.” --- 「이상한 가면 여우 이야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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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감 :
우주 공간에 떠 있는 외계 생명 연구소에서 벌어지는 탁월한 심리 스릴러. 과거와 함께 걷다 : 과거를 볼 수 있는 기계장치로 연쇄 폭탄 테러를 막을 수 있을까? 수백 명의 목숨이 달렸다. 4분 : 목격자도, CCTV도 없는 조용한 죽음. 범인은 오직 죽은 아이만이 알고 있다. 등골 : 취준생은 오늘도 내일도 등골을 쪽쪽. 하루빨리 이 상황에서 탈출해야 하는데. 그런데 등골에 소름 돋을 일들이 일어난다. 카미카쿠시 : 버려진 양식장에서 잘 살던 닭들. 그러나 어느 날 하늘에서 내려온 공포의 대왕에게 발견되면 모두 잡아 먹힐 신세다. 이상한 가면 여우 이야기 : 여우 가면을 쓰면 소가 되고, 파를 먹으면 되돌아올 수 있다는 전설은 사실이었다! 가상화폐로 큰 빚을 진 주인공은 우연히 가면을 손에 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