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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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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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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
국내작가 문학가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퀴리가 어떻게 현대 과학이 탄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그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제대로 깨닫게 해주는 기회다.
  • 《그거 사전 2》는 누구나 마주치지만 이름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던 사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소소한 물건 하나에도 그것을 만든 사람들의 고민과 노력, 그리고 그 물건이 탄생한 사회적 배경이 담겨 있다. 익숙한 사물들의 사연을 따라가다 보면 그 속에 숨은 과학과 역사의 흔적을 발견하게 된다. 평범한 물건들을 통해 현대 문명과 사람들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따뜻한 교양이 담긴 책이다.

작가 인터뷰

  • 한국 재물신 ‘구업’을 장사의 마스코트로 만들면요?
    2024.05.29.
  • 곽재식 "한반도에도 해적이 득실득실했던 시대가 있었어요"
    2022.09.14.

작가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명***네 2026.10.03.
나는 더럽고 보기 싫은 쓰레기를 다루는 일에 더 많은 사람이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질수록 그 사회는 한층 성숙해진다고 생각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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