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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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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기계공학부 교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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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공학자.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부터 삼성전자종합기술원과 함께 디지털 문명이 산업과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했다.
삼성 임원 대상 강연을 바탕으로 쓴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쓰는 신인류의 등장을 예견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후 《코로나 사피엔스》, 《세븐 테크》, 《AI 사피엔스》로 이어지는 문명 전환 시리즈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권력의 지도가 바뀌는 방식을 추적해왔다.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학과장,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과 서울특별시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에는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영입되어, 강단의 통찰을 산업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기고 있다.
이 책은 한 해의 AI 혁명을 산업 현장의 언어로 해부하는 ‘AI 트렌드’ 시리즈의 초석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끝없이 전진해가는 사피엔스 종족이 반도체, 물류·모빌리티, 국방·안보, 콘텐츠, 금융, 리테일·커머스, 제조, 의료라는 8개 산업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래서 일하는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 생태계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또 거대한 AI 자본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조목조목 살펴보려 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AI 사피엔스 시대, 변화가 두려운 이에게 그리고 그 두려움을 자신의 실력으로 바꾸고 싶은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
  • AI 혁명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주식시장이 요동치는 것만 봐도 얼마나 강력한 폭풍이 몰아칠지 두렵습니다. AI를 배워야 이 폭풍을 타고 세상을 슬기롭게 항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AI 실행 도구를 익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 정의와 방향을 결정하는 사람의 가치입니다. 이 책은 AI와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기획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검증하고 실행 가능한 형태의 구조로 시각화하는 비전을 선명하게 제시합니다. AI 생태계 속에서 자신의 오랜 직무 경험을 강력한 무기로 재정의하고자 하는 기획자, PM, 컨설턴트들에게 특히 일독을 권합니다.

작품 밑줄긋기

p.80
2025년 이후 AI기업들은 서비스의 실무 적용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만큼 발전 속도도 빠릅니다. 이는 우리에게 기회입니다. 개인도 기업도 지금이 AI를 학습하고 도입할 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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