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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우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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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우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학사(1982년)와 석사(1984년)를 취득한 후, 미국 정부의 풀브라이트(Fulbright) 장학금을 받고 피츠버그대학 경영대학원에 수학하여 인사조직 분야 박사 학위(1989년)를 취득하였다. 피츠버그대학에서 조교수로 근무한 후 귀국하여 중앙대학교, 경희대학교를 거쳐 1998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근무하였고, 지금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groupthink, teamwork, empowerment, trust, efficacy, goal orientation, transformation, culture change, happiness management 등이다. 지금까지 140여 편의 국내외 학술논문을 발표하고 16권의 단행본 도서를 출간하였으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의 우수강의상을 수차례 수상하였다. 또한, 2018년엔 서울대학교 학술연구교육상을, 2020년엔 세계적인 학술 전문 출판사인 Emerald Publishing의 학술상(Literati Award)을 수상하였다.

2022년부터 블록체인과 AI 분야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인 GESIA Platform과 넷제로(net zero) 실현을 통해 인류가 살 수 있는 환경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 GEC(Green Earth Community)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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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팀의 성과를 높이려면, 먼저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팀원 각자가 팀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 때 가장 잘하는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팀 전체의 균형을 맞추는 구체적인 방법을 쉽게 보여줍니다. 30년 넘게 전 세계에서 검증된 벨빈의 팀 역할 진단은 기존 방법과 두 가지 점에서 다릅니다. 첫째,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실제 행동에 주목합니다. 성격이 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는 성격대로만 행동하지 않습니다. 경험과 노력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수 있기에, 사람을 유형으로 고정하기보다 실제로 발휘되는 행동을 진단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둘째, 팀원들이 서로 비슷해야만 좋은 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르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다면 오히려 더 높은 성과를 냅니다. 다양성이 경쟁력인 시대에, 구성원의 차이를 약점이 아닌 강점으로 바꾸는 벨빈의 방법론은 모든 리더에게 꼭 필요한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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