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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우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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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우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법학박사
동국대학교 학생처장 총무처장 사회과학대 학장 행정대학원장
미국 뉴욕 존제이 형사사법대학 객원교수
경찰대 한양대 연세대 용인대 강사
행정고등고시 사법시험 입법고시 군법무관
시험 급공무원승진시험 위원
치안연구소 연구지도위원
경찰청자체심사평가위원회 위원장
한국공안행정학회장 한국경찰학회장
경찰위원회 위원
국가정보원 대테러분야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현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명예교수
국가위기협상전문위원
해양테러협상전문위원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본인이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에 재학했던 1960년대 당시만 하더라도 경찰에 관련된 교재는 많지 않았다. 1984년 국가대테러 전문위원 및 86년 아시안게임, 88년 서울올림픽, 2005년 APEC 회의 등 수많은 국제행사 자문위원과 경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체계적인 경찰연구와 전문서적이 필요함을 절감하였다.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찰행정학, 대테러정책론, 형사정책, 경찰학개론, 경찰인사행정론, 비교경찰제도, 테러리즘이라는 저서와 많은 연구논문을 집필한 것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은 노력이었다. 현직에 있는 수많은 형사사법관련 제자들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많은 제자들에게 “나는 할 수 있다”I Can Do it라는 정신을 고양시키면서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직책에서 최선을 다하고,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노력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를 위해서 형사사법기관의 제자들에게는 끊임없이 시민을 위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강조하였고, 학자들에게는 이론과 실무를 융합한 광범위한 경찰학의 학문체계를 이해하고, 다양한 연구논문과 저서들을 집필하도록 독려하였다. 본인의 가장 우수한 지도제자 중의 한 명인 김창윤 교수가 새롭게 「경찰학(총론)」과 「경찰학(각론)」이라는 저서를 출간한 것은 이러한 의미에서 매우 뜻깊고 의미 있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경찰학 교재에서 ‘난해한 부분을 표로 정리’하고, ‘읽을거리를 제시’하며, ‘범죄학’과 ‘북한경찰’을 추가한 부분은 참신한 시도라고 생각된다. 21세기 우리 경찰은 주민 곁으로 다가가는 ‘풀뿌리 치안’에 관한 지역사회 경찰활동을 정착시켜 실질적인 민주경찰의 모습으로 변화해야 한다. 또한 최신 경찰학 이론과 범죄학 이론의 도입과 적용, 바로 선 법질서, 안전한 사회를 위한 민주경찰의 신뢰성 확보 방안 등을 활성화시켜야 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욱 다양한 경찰관련 저서들과 연구논문이 시도되어야 한다. 외롭고 힘든 학문의 길에 접어든 제자들의 연구노력에 건승을 기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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