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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균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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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균
국내작가 번역가
회중에게 설교할 때 행복하고 후학을 사랑으로 세우는 교수다. 청소년 시절 대통령배쟁탈, 국회의장기, 대법원장기 등의 전국웅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서울시 시낭송대회에서도 입상하며 일찍이 대중연설가로 훈련받았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BA)에서 신학수업을 시작으로, 사우스웨스턴신학교(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설교학 신학석사(Th.M) 및 철학박사(Ph.D)를 취득했다. 현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실천신학 교수로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NEP) 공동대표이며, 영국 캠브리지 국제설교컨퍼런스와 미국 내셔널설교컨퍼런스(NCP) 한국어 트랙 강사 및 미국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주최한 ‘본문이 이끄는 설교 컨퍼런스’(TDPC)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잘 들리는 설교를 전수하고 있다. 달라스에서 영어권 2세 사역과 워싱턴지구촌교회에서 장년사역(셀, 제자훈련)을 했다. 현재는 대전 늘사랑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의 신앙 여정에는 반드시 ‘거룩한 충격’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안일함을 깨우시고, 새로운 생명력으로 이끄실 때 그 충격은 두렵지 않고 은혜가 됩니다. 김용대 목사님의 이 책은 바로 그 은혜로운 충격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이 설교집에는 일상의 신앙을 뒤흔드는 하나님의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죽음도 사명입니다”, “기도의 창문을 닫지 않아야 합니다”, “리셋하고 리스타트하십시오” 등 각 편의 메시지는 단순한 교훈이 아니라, 실제로 삶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불씨가 됩니다. 목사님은 탁월한 통찰로 성경 본문 속에 숨겨진 생명의 맥을 짚어내시며, 그것을 오늘의 현실과 마음 깊이 연결해 주십니다. 김용대 목사님은 늘 ‘말씀으로 깨어 있는 신앙’을 강조해 오셨습니다. 그분의 설교는 따뜻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삶의 깊은 고통과 현실을 외면하지 않되,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도록 도전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는 단지 감동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나의 신앙이 다시 살아나는 자리’로 부르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평신도에게는 다시 한 번 믿음의 방향을 새롭게 잡게 하는 나침반이요, 목회자에게는 설교가 어떻게 사람의 심령을 변화시키는가를 보여주는 귀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거룩한 충격이 신앙인을 만든다” 제목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의 삶에도 성령의 충격이 임하여, 새로운 순종과 변화의 열매가 맺히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청중과 소통을 균형 있게 추구하는 설교 철학이 책 전반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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