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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머리말 Part 1 한눈에 보는 현대 설교의 흐름 Chapter 1 왜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인가 / 권호 Part 2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의 핵 Chapter 2 본문이 살아나는 본문연구 / 임도균 Chapter 3 본문이 살아나는 설교와 장르 / 김대혁 Chapter 4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의 연관성과 적용 / 권호 Part 3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의 전달과 예배 Chapter 5 본문이 살아나는 성경 봉독 / 임도균 Chapter 6 본문이 살아나는 설교와 예배 / 김대혁 Part 4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와 목회 Chapter 7 본문을 살아내는 설교자 / 류응렬 Chapter 8 강해설교와 목회 / 정승룡 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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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훌륭한 교수님들과 현장의 목회자들이 한 팀이 되어 만든 설교에 관한 안내서다. 모든 신학생과 목회자의 손에 들려야 할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 자료다. 나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데이비드 알렌 (사우스웨스턴신학대학원 설교학 석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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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중한 설교학자와 존경받는 목회자 다섯 명이 함께 설교자를 돕기 위해 뭉쳤다. 이들은 탁월한 이 책을 통해 성경 본문에 충실한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유익한 통찰을 제공한다. - 마이클 두두잇 (Preaching Magazine 수석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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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결정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성경 본문이 설교의 본보기가 되게 하는 것이다. 우리 주님과 그분의 교회는 우리에게 이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구한다. 이렇게 값진 책을 쓴 충 성스러운 저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 책을 정중히 추천한다. - 스티븐 스미스 (알칸사스 임마누엘침례교회 담임목사, 전 사우스웨스턴신학교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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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은 영감하신 말씀에 충실한 설교를 사용하신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말씀 앞으로 나아오게 하는 설교에 익숙해지면, 다른 설교는 결코 귀에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 허셜 요크 (서든신학대학원장,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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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생활의 말씀이다. 설교학 전문가와 목회자들이 함께 집필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부활의 생명 능력을 체험하는 설교의 진수를 맛볼 것이라 확신한다. - 권성수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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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쏟아지는 설교 가운데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설교가 몇 편이나 되겠는가? 이 책은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인 본문 자체에서 나와야 함을 분명히 하며, 독자에게 그 길을 보여준다. - 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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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다음세대 목회자들에게 이런 것을 소망해 본다. 주의 나라를 위해 서로 협력하는 정신, 복음에 감격하여 섬기는 모습, 그리고 말씀에 목숨 걸고 대언하는 열정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 김승욱 (할렐루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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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에 강단의 회복이 절실한 때다. 이에 대해 제대로 된 강해설교만이 유일한 답이라 믿는다. 이 책이 바르고 능력 있는 설교를 사모하는 설교자들에게 지침과 도전이 되길 기대한다. - 김창훈 (총신대 신학대학원장,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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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의 저자들은 한국 교회 설교자들에게 값싼 지식이나 잡다한 말로 하나님의 은혜를 포장하지 말고, 본문에 담겨있는 생명력 있는 말씀의 설교자가 되라고 권면한다. - 문상기 (침신대 신학대학원장,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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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학자 세 분의 학문적인 전문성과 목회자 두 분의 현장 설교의 현실을 간파한 날카로운 제안이, 많은 설교자에게 새로운 도전을 주리라 확신한다. - 박성근 (남가주 새누리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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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심이되 포스트모던 시대의 현장 연관성과 적용을 중시하며, 성경의 독특한 장르를 고려한 주의 깊은 시도다. 게다가 설교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배라는 범위로 확장되어, 우리의 전체 삶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이 되게 한다. - 박태현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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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살아나는 설교는 모든 설교자의 꿈일 것이다. 설교가 살면 영혼이 살고 목회가 살며 교회가 산다. 이런 설교를 하고 싶다면 모든 일을 뒤로하고 이 책부터 읽으라고 간곡히 권한다. - 백동조 (목포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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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이 말씀하게 하라’(Let the Bible speak)는 믿음의 선배들의 가르침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 상대주의에 익숙한 포스트모더니즘 청중에게 절대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하는 귀한 도구로 쓰일 것이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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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역사 이래 생명과 건강이 가장 위협받는 요즘, 마스크를 쓰고 호흡이 곤란한 회중에게 산소 같은 설교를 공급하자고 동료 설교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오현철 (성결대 설교학 교수,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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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본문에 스며있는 하나님의 꿈을 전하는 것이다. 우리를 구원해 천국의 기쁨을 누리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쏟아내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 책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 친절하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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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해석과 전달이라는 두 기둥으로 세워진다. 이 책은 이 두 작업을 돕기 위해 한국의 내로라하는 현역 설교학자와 현장감 있는 목회자들이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라는 개념 아래 펼쳐낸 고마운 작업의 결과다. - 정창균 (합동신학대학원 총장, 설교자하우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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