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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별주삶」 단체 활용법
「권별주삶」 개인 활용법 주삶 개인 활용법 주삶 단체 활용법 디모데전후서를 묵상하기 전에 1~24회 묵상 디도서를 묵상하기 전에 25~30회 묵상 히브리서를 묵상하기 전에 31~60회 묵상 주간 그룹성경공부(1-9주) 주간 그룹성경공부 해설서(1-9주) 기도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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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문을 통해 사람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본다. 바울은 디모데를 믿음의 아들이라고 부르며 사랑했다. 성장은 사랑에서 시작된다.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사랑이 중요한 것을 세밀하게 가르쳐 주는 것으로 표현될 때 더 깊은 성장으로 이어진다. 바울은 디모데를 볼 수 없지만 편지를 통해 그가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자세히 말해 준다. 우리도 우리의 자녀, 제자, 주변 사람들에게 성경의 진리와 믿음의 삶에 대해 친절하고 세밀하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그때 깊은 성장이 일어난다. 한편 성장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거짓된 가르침의 위협이 있다는 것도 알려 주어야 한다. 에베소 교회를 흔들었던 거짓 교사들처럼 오늘도 우리의 믿음을 흔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세상의 가치와 지식을 주입하는 세상 사람들과 거짓 교리를 가르치는 이단이다. 그들의 말과 행동에 속지 않기 위해 내가 먼저 복음에 견고히 서 있어야 한다. 또한 그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사랑과 세밀한 가르침과 거짓을 이길 수 있는 복음이 우리 삶에 있다면 성장은 계속될 것이다.
--- 「7일 저자의 묵상」 중에서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생각하다”의 뜻은 ‘기억하다’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바울은 디모데를 늘 기억하고 있다. 주목할 것은 바울이 기도를 통하여 기억한다는 사실이다. 막연히 추억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디모데를 떠올리며 영적으로 지원한다. --- 「15일 절별 해설」 중에서 22 더 좋은 언약의 보증 “더 좋은 언약”은 예수님이 그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다(눅 22:20). 옛 언약은 인간의 죽은 영혼과 내적 양심을 새롭게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구약 때부터 이어져 온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맺겠다고 약속하셨다(렘 31:31). 그 약속대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인간의 죄를 깨끗하게 하며 더 좋은 언약을 세우셨다(12:24). 따라서 예수님은 새 언약을 확실히 이루는 보증이시다. --- 「42일 절별 해설」 중에서 히브리서 저자는 믿음은 영적인 구원을 얻는 데만 필요한 것이 아님을 수없이 많은 인물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믿음의 사람들의 공통점은 세상에 아무런 가치를 두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들의 소망이 이 땅에 있지 않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하나님의 나라에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믿음이 없으면 이 세상에만 가치를 두고 살기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다”(요일 2:15)는 말씀처럼 믿음이 없으면 세상을 사랑하게 되어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진다. 문제는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의 노예가 되어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비참해진다는 것이다. 마치 맹인이 빛을 잃고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를 보지도 기억하지도 못하게 된다. 잠시 잠깐이면 사라져 버릴 이 세상의 것들에 집착하며 살아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성도는 유한한 세상보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 --- 「55일 저자의 묵상」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