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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응렬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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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응렬
국내작가 종교 저자
영성과 지성은 물론 따뜻한 감성과 인품을 두루 갖춘 저자는 목회자와 성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목사다. 경상남도 태백산 자락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때의 고난과 추억이 자양분이 되어 설교뿐만 아니라 사랑과 공감 넘치는 시와 칼럼으로 많은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저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B. A.)를, 동대학원에서 영문학(M. A.)을 공부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미국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성경신학으로 석사학위(TH. M.)를, 남침례신학교에서 설교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지난 10년 동안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섬겼고, 현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예수님이 보여 주신 목양 원리에 따라 성경 목회를 추구하고 있으며, 고든콘웰신학대학원 객원교수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납작 엎드리기》, 《사람마다 향기다》, 《세상을 움직인 설교자와 설교》, 《매일 소망》(이상 두란노), 《에베소서 설교하기》(두란노아카데미), 《창세기》(성서유니온)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여러 나무가 어우러져 인생이 나무의 실존임을 증언하며 독자들을 나무 그늘 아래 복된 쉼의 자리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참된 쉼이 필요한 구도자들 그리고 나무로 설교하고픈 설교자들에게 이 아름다운 책을 강추합니다. _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복음을 더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분들, 말씀 묵상의 세계로 들어가고 싶은 분들 그리고 십자가의 영성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한 그루의 거룩한 나무를 심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나무 아래에서 우리는 쉼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 마침내 예수님을 더 깊이 만나게 될 것입니다. _강준민(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나무’라는 하나의 주제로 성경과 예수님을 바라본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 책에는 저자의 문예적인 탁월함이 배어 있어 잘 읽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성도는 물론이요, 비신자인 분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좋은 책입니다. _박성규(총신대학교 총장) 저자는 다양한 나무의 모습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상처와 고민을 비추어 보게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잘 자라난 나무뿐 아니라 어그러지고 뒤틀린 나무를 통해서도 우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영적 거울과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거울을 통해 마침내 우리를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조용하고 깊은 눈길을 마주하게 됩니다.
  • 십일조의 복음이라는 말을 성경 자체가 들려주는 목소리로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선물해 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십일조에 대한 질문에 명쾌하게 답변하고 있다. 십일조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 주는 학자적 가르침을 보여 주는 동시에, 십일조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는 따스한 목자의 심정으로 신뢰하며 따라갈 수 있는 이정표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은 어떤 상황에 처한 성도에게든 반드시 필요하다. 예수님을 내 인생의 구원자요 주인으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지, 나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존재인지 들여다보게 만드는 영적 거울의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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