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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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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국내작가 문학가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없어 만화를 선택했고, 한국에서 만화를, 프랑스에서 만화와 미술사를 공부했다. 한국에 돌아와 ‘실패한’ 유학 생활기 『데일리 프랑스』를 1년여간 연재했다. 언제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디담,브장 글그림 교양인
    어디에나 있었다.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화실에서. 우리는 어디에나 있었지만, 쉬이 피해자라는 이름으로 잊히고 지워지고 사라졌다. 그러나 현지는 포기하지 않고 살아남아 이렇게 우리에게 이야기를 전한다. 현지의 용기와 목소리로, 여기에 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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