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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 + 오빠가 사라졌다
2권 묶음상품
추적단 불꽃경선 글그림
넥서스BOOKS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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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오빠가 사라졌다
#2. 정말 그랬을까?
#3. 그냥 평범했는데
#4. 괜찮으세요?
#5. 다 내 잘못인가 싶어
#6. 언니는… 무섭지 않아요?
#7.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야?
#8. 당신이 한 말
#9. 너희는 이제
#10. 최종화

부록. N번방 사건일지
작가의 말

#1. 오빠가 사라졌다
#2. 정말 그랬을까?
#3. 그냥 평범했는데
#4. 괜찮으세요?
#5. 다 내 잘못인가 싶어
#6. 언니는… 무섭지 않아요?
#7.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야?
#8. 당신이 한 말
#9. 너희는 이제
#10. 최종화

부록. N번방 사건일지

저자 소개 2

추적단 불꽃

관심작가 알림신청
 
추적단 불꽃은 두 사람으로 구성된 아웃리처 활동집단이다. ‘불’과 ‘단’이 나란히 서 있을 때에야 비로소 불꽃이라는 이름을 호명할 수 있다. 이들은 대학생의 신분으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취재하여 세상에 디지털 성범죄의 실상을 알렸다. 최초 보도자인 동시에 최초 신고자로서 경찰과 협력해 수사를 진행했다. 불과 단은 실명과 얼굴을 일체 공개하지 않은 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디지털 성범죄의 실태를 밝혀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디지털 성범죄 현장’ 강의를 진행하며 성범죄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2019년 9월 제 1회 뉴스통신진흥회 탐사심
추적단 불꽃은 두 사람으로 구성된 아웃리처 활동집단이다. ‘불’과 ‘단’이 나란히 서 있을 때에야 비로소 불꽃이라는 이름을 호명할 수 있다. 이들은 대학생의 신분으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취재하여 세상에 디지털 성범죄의 실상을 알렸다. 최초 보도자인 동시에 최초 신고자로서 경찰과 협력해 수사를 진행했다. 불과 단은 실명과 얼굴을 일체 공개하지 않은 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서 디지털 성범죄의 실태를 밝혀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디지털 성범죄 현장’ 강의를 진행하며 성범죄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2019년 9월 제 1회 뉴스통신진흥회 탐사심층르포 공모전 우수상
2019년 11월 강원지방경찰청 감사장
2020년 4월 제 22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2020년 4월 제 2회 뉴스통신진흥회 탐사심층르포 공모전 특별상
2020년 4월 제 355회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특별상
2020년 6월 제 3회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6월 민주상 특별상
2020년 6월 한국방송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특별상
2020년 9월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2020년 9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올해의 보이스 수상

트위터·인스타그램 @56f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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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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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없어 만화를 선택했고, 한국에서 만화를, 프랑스에서 만화와 미술사를 공부했다. 한국에 돌아와 ‘실패한’ 유학 생활기 『데일리 프랑스』를 1년여간 연재했다. 언제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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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584쪽 | 684g | 140*200*55mm

리뷰/한줄평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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