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사람]을 통해 등단 이후,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시를 쓰는 중견 시인이다. 광운대학교 비서실장 및 총무처장, 기독교문화신문 사장 겸 발행인, KBS편성부, 대한이이스하키협회 이사, ㈜씨스쿨 대표이사 바기오대학 교환교수를 비롯해 교직생활을 20여년 지냈다. 시집으로 『혼자사는 시간』, 『좁을 길을 걸을지라도』, 『마음의 정원』, 『봄날 깨닫다』, 『꽃잎에 앉은 그대 세상 모두 아름다워라』, 『사랑하라 빛이 그림자를 아름다워 하듯』, 산문집으로 오늘도 우리에 삶에는 향기가 있다』, 『아름다운 삶에는 형기가 있다』, 5년 연속 스테디셀로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101가지』가 있다. 가곡 [행복한 산책]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