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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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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국내작가 종교 저자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교사를 준비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했다. 부산에서 7년간 영혼을 섬긴 후 성경에 대한 갈증으로 수원으로 이사하여 한세대학교 구약학 석사(Th.M.) 학위를 마쳤다. 성서학을 바탕으로 한 성도들에게 들려지는 설교를 목표로 아트설교연구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말씀의 위로와 능력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019년 서울 잠실에 ‘행복한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인생에 쉬운 길은 없다. 모두 힘들게 살아간다. 그렇다면 행복한 선택을 하겠다”라고 답한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쉽게 전달하는 말씀을 전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저서로는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반응이 중요한 시대다. 좋다고 말하는 것은 반응이 빠른 것들이다. 좋은 스마트폰의 기준은 반응 속도다. 빨리 반응할수록 최신 스마트폰이다. 좋은 기업의 기준도 반응이다. 고객에게 빨리 반응해야 인정받는다. 좋은 옷의 기준도 반응이다. 시대의 유행에 얼마나 빨리 반응하는지가 중요하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반응이 빠른 사람이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이유도 반응 때문이었다. 반응은 건강의 표시다. 건강한 사람은 반응이 빠르다. 건강한 신앙도 반응이 빠르다. 코로나19만 위기가 아니다. 반응 없는 신앙생활도 위기다. 살아 있는 믿음은 상황을 뛰어넘는 능력이 있다. 반응하지 않으면 어떤 상황도 위기가 된다. 이 책, 『하나님 순종이 어려워요』는 반응 없는 신앙생활을 진단한다. ‘순종’이라는 부담스러운 제목과 다르게 내용은 따스한 위로가 가득하다. 저자 박명수 목사는 상처 난 영혼에 소독약이 아닌 반창고를 붙여 준다. 건강한 믿음으로 회복하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하나님은 21세기 복의 근원이 될 아브라함을 부르신다.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반응하길 바란다.
  • 김도인 목사의 책은 실제적이다. ‘원리’만 제시하지 않고 ‘방법’까지 이야기한다.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은 많다. 중요한 것은 해결 방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의 규칙이 바뀌고 있다. 언택트가 일상이 되었다. 함께하는 것보다 혼자 하는 것이 더 편한 시대가 되었다. 직접 만나지 않고도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신앙생활도 바뀌고 있다.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비대면 모임을 한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힘들어졌다고 말한다. 더는 예전처럼 전도하기 어렵다. 이제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김도인 목사는 책 쓰기야말로 가장 강력한 복음의 도구라고 주장한다. 잘 쓴 책 한 권이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책 쓰기는 코로나19 이후 복음 전도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김도인 목사의 책은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의 말대로 책 쓰기가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사명이 될 수 있다. 책 읽기부터 출판하기까지 본인의 경험을 책에 잘 녹여놓았다. 이 책을 읽고 모두 작가의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멋진 작가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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