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7,000
5 16,150
YES포인트?
3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트설교연구원 설교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죽이는 설교!

1 준비되지 않은 설교가 설교를 죽인다
2 남의 설교가 설교를 죽인다
3 묵상 없는 설교가 설교를 죽인다
4 기도 없는 설교가 설교를 죽인다
5 시간 투자 부족한 설교준비가 청중을 죽인다

Chapter 2 살리는 설교!

1 매일의 말씀 읽기가 설교를 살린다
2 하나님의 사랑이 설교를 살린다
3 메시지보다 메신저가 중요하다
4 설교자가 변화해야 설교를 살린다
5 설교자가 성장해야 설교를 살린다

Chapter 3 설교자의 삶이 살아야 설교가 산다

1 일등이 아니라 일류가 돼라
2 職(직)이 아니라 業(업)으로 살라
3 호모 헌드레드 시대를 준비하라
4 포노 사피엔스에서 호모 아카데미쿠스로 방향을 바꿔라
5 고독한 삶을 즐겨야 설교가 산다

Chapter 4 묵상이 살아야 설교가 산다

1 묵상이 설교로 이어지게 하라
2 청중보다 더 깊게 묵상하라
3 바리스타가 커피를 볶듯이 묵상하라

Chapter 5 챗GPT가 아니라 독서와 글쓰기가 설교를 살린다

1 독서와 글쓰기가 설교를 살린다
2 발효된 준비가 설교자와 청중을 살린다
3 잘 쓴 문장 하나가 열 마디 말보다 낫다
4 할루시네이션인가? 진리인가?

Chapter 6 시간을 살려내야 설교가 산다

1 시간은 자원이므로 최대한 활용하라
2 광야의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3 버려진 시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4 매일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에필로그
저자프로필

저자 소개 11

「아트설교연구원」 대표이자 출판사 「글과길」 대표이다. 지천명 때 독서를 시작해 10년 만에 5,000여권의 책을 읽은 독서가이다. 설교자들에게 글쓰기, 독서 코칭,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책 쓰기 코칭을 한다. 저서로 『설교는 글쓰기다』, 『나만의 설교를 만드는 글쓰기 특강』, 『설교는 글쓰기다3』, 『설교는 인문학이다』, 『설교자와 묵상』 등 20여권 이상이 있다. 한국교회에 목회를 고민하며 『목회트렌드 2025』, 『목회트렌드 2024』, 『목회트렌드 2023』, 『설교트렌드 2025』, 『살리는 설교』,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등을 기획해 출판한다.

김도인의 다른 상품

기쁨의교회 담임으로 20년째 사역 중이다.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탈봇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김세윤 교수의 지도하에 목회학 박사학위(DMin)를 받았다.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목회를 배웠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목회자가 되기 위해 자기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으며, 지역교회를 돕는 일에도 열심이다. 이를 위해 예장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복지법인 기쁨 해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요한계시록 어떻게 가르칠까』, 『수영로교회 소그룹 이야기』, 『톡톡 요한계시록1, 2』,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기쁨의교회 담임으로 20년째 사역 중이다.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탈봇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김세윤 교수의 지도하에 목회학 박사학위(DMin)를 받았다.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목회를 배웠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목회자가 되기 위해 자기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으며, 지역교회를 돕는 일에도 열심이다. 이를 위해 예장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복지법인 기쁨 해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요한계시록 어떻게 가르칠까』, 『수영로교회 소그룹 이야기』, 『톡톡 요한계시록1, 2』,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리더십, 정의로운 교회』,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5』,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박윤성의 다른 상품

이리신광교회 담임이다. 영락교회, 서교동교회, 번동제일교회에서 부목사, 시애틀 안디옥장로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Liberty University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했고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박사논문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세례교육’에 대해 연구했다. “하나님나라를 실현하는 예수님의 제자공동체”라는 비전을 품고 선교적 소그룹을 세우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저서로 『행복, 다시 정의하다』, 공저로 『목회 트렌드 2025』, 『살리는설교』,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 등이 있다.

권오국의 다른 상품

데코룸(DECORUM) 연구소 소장이자 잠실 주담교회 담임이다. 신학교 시절 설교의 중요성을 알고 세미나를 찾아 다녔지만 답을 얻지 못했다. 담임목사가 되어 설교에 대한 부담 때문에 목회를 그만 둘 생각까지 했다. 목회의 밑바닥에서 다시 묵상과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금도 시대에 맞는 설교, 청중의 귀에 들리는 설교,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를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씨름하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와 영남신학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했다. 저서는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동행의 행복』 『희망도 습관이다』 (이상 CLC), 『신앙은 역설이다』 공저로 『감사인생』 (목양
데코룸(DECORUM) 연구소 소장이자 잠실 주담교회 담임이다. 신학교 시절 설교의 중요성을 알고 세미나를 찾아 다녔지만 답을 얻지 못했다. 담임목사가 되어 설교에 대한 부담 때문에 목회를 그만 둘 생각까지 했다. 목회의 밑바닥에서 다시 묵상과 독서와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금도 시대에 맞는 설교, 청중의 귀에 들리는 설교,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설교를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씨름하고 있다. 영남신학대학교와 영남신학대학원을 수석으로 입학했다. 저서는 『말씀이 새로운 시작을 만듭니다』 『동행의 행복』 『희망도 습관이다』 (이상 CLC), 『신앙은 역설이다』 공저로 『감사인생』 (목양), 『설교트렌드 2025』 등이이 있다.

이재영의 다른 상품

대구동서교회 위임목사이자 사회교육전문요원과 목회컨설턴트다. 대구지역에서 글쓰기 강사, NAVER 검색어: 글바느질과 마음 뜨개질, 현재, blog naver. com>solom21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삶을 쓰는 글쓰기』, 『일상에서 신앙 찾아가기』,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석근대의 다른 상품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교사를 준비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했다. 부산에서 7년간 영혼을 섬긴 후 성경에 대한 갈증으로 수원으로 이사하여 한세대학교 구약학 석사(Th.M.) 학위를 마쳤다. 성서학을 바탕으로 한 성도들에게 들려지는 설교를 목표로 아트설교연구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말씀의 위로와 능력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019년 서울 잠실에 ‘행복한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인생에 쉬운 길은 없다. 모두 힘들게 살아간다. 그렇다면 행복한 선택을 하겠다”라고 답한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쉽게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교사를 준비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에 입학했다. 부산에서 7년간 영혼을 섬긴 후 성경에 대한 갈증으로 수원으로 이사하여 한세대학교 구약학 석사(Th.M.) 학위를 마쳤다. 성서학을 바탕으로 한 성도들에게 들려지는 설교를 목표로 아트설교연구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말씀의 위로와 능력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2019년 서울 잠실에 ‘행복한나무교회’를 개척했다. 왜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느냐는 질문에 “인생에 쉬운 길은 없다. 모두 힘들게 살아간다. 그렇다면 행복한 선택을 하겠다”라고 답한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고 쉽게 전달하는 말씀을 전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저서로는 『메마른 가지에 꽃이 피듯』,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김현수의 다른 상품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셨다'라는 한 마디에서 삶의 진리를 발견하고, 예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그는 마음의 삭발을 하고, 평생 예수님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전하며 나누는 삶을 살아왔다. 선교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겸손하게 참여하는 성숙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선교를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선교적인 관점에서 묵상하고 해석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내용을 설교하고, 강의하며, 글로 쓰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셨다'라는 한 마디에서 삶의 진리를 발견하고, 예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그는 마음의 삭발을 하고, 평생 예수님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전하며 나누는 삶을 살아왔다. 선교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선교'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겸손하게 참여하는 성숙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선교를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선교적인 관점에서 묵상하고 해석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이러한 내용을 설교하고, 강의하며, 글로 쓰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역사학부에서 정교회 선교 역사를 잠시 공부했다. 육군군종목사로 군선교현장에서 사역하였고, 러시아선교사로도 사역을 하였다. 박사 학위를 받은 뒤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현재는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하늘담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선교란 무엇인가』, 『이야기로 푼 선교학』, 『동방정교회 이야기』, 『동방정교회 선교사들』 등이 있다.
목포호산나교회 위임목사이다. 부산출생으로 부산동주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신학과(Th.B), 한일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예장통합총회국내선교부 부흥전도단 지도위원, 호남상임부단장, 국제목회자성경연구원 강사, 사랑의언어&독서 연구소 소장, CTS기독교tv 대표상임회장이다. 저서로는 『대화가 인생을 UP 시킨다』가 있다.

김인해의 다른 상품

영남신학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대구 동현교회 부목사 아트설교아카데미 카페: https://cafe.naver.com/judam11 또는 네이버에서 ‘아트설교아카데미’ 검색 저서로는 『출근길 그 말씀』,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황상형의 다른 상품

무주 금평교회 담임목사이다. 한일장신대학교 기독교교육(Th.M)학과를 졸업했다. 에세이문예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설교트렌드 2025』, 『다음 역도 문학녘』 등이 있다.

허진곤의 다른 상품

동의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를 졸업하고, 칼빈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이수했다. 기술을 다루던 학부 시절의 손과 강단에 선 목회자의 입이 한 사람 안에서 만났다. 그 두 언어를 모두 쓸 수 있게 된 이력이 지금의 사역이 되었다. 15년간 아홉 곳의 교회를 거치며 부교역자로 섬겼고, 그 사이 뇌 수술과 신장염을 지나며 다시 일어선 시간이 평범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현재는 한 곳에 매이지 않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넥스트(Next) 세대 미니스트리(Ministry) 협동목사로 섬기는 동시에 웨이브 아카데미 강사로 목회자와 사역자에게
동의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를 졸업하고, 칼빈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이수했다.
기술을 다루던 학부 시절의 손과 강단에 선 목회자의 입이 한 사람 안에서 만났다. 그 두 언어를 모두 쓸 수 있게 된 이력이 지금의 사역이 되었다. 15년간 아홉 곳의 교회를 거치며 부교역자로 섬겼고, 그 사이 뇌 수술과 신장염을 지나며 다시 일어선 시간이 평범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현재는 한 곳에 매이지 않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넥스트(Next) 세대 미니스트리(Ministry) 협동목사로 섬기는 동시에 웨이브 아카데미 강사로 목회자와 사역자에게 AI 활용법을 가르치고 있다. 협력 업체와 함께 다수의 콘텐츠 작업에 참여해 왔으며, 특히 수노(Suno) AI로 찬양과 예배 음악을 만드는 일은 오랜 시간 손에 익힌 작업이다. 『설교트렌드 2027』 공동 집필에 참여했다. 작은 교회 사역자가 어려운 기술 용어 없이도 AI를 일상의 사역 도구로 쓸 수 있도록 돕는 일이 일관된 관심사다. AI라는 새로운 도구가 사역자들이 본질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두 딸의 아버지이며, 경북 구미에서 글을 쓰고 가르친다.

https://www.youtube.com/@yenayeslpapa
https://www.facebook.com/eunahusband
yenayeslpapa@kakao.com

이지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98851147

책 속으로

살리는 설교란 청중을 설교로부터 살리는 것을 뜻한다
--- p.23

설교자의 인격이 문제이다. 설교자의 인격이 나쁘면 아무리 좋은 설교문이라 할지라도 청중이 귀를 닫는다
--- p.40

자기 설교를 하려면 문해력과 글쓰기 실력이 절대적이다. 자기 언어로 자기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내야 한다
--- p.47

묵상 없는 설교는 죽이는 설교가 되고 만다. 묵상이 없으면 표절하는 설교, 편집하는 설교, 준비 없는 설교가 되고 만다
--- p.53

설교자에게 말씀 실행력이 중요하다. 말씀 실행력은 자동차의 엑셀레이트와 같다
--- p.80

살리는 설교를 하려면 설교자의 힘으로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져야 가능하다
--- p.87

살리는 설교하기 위해서는 좋은 메신저가 되어야 한다. 설교자가 전하는 메시지가 보석이 되려면 원석을 잘 다듬어야 한다
--- p.98

설교자는 내면이 성장해야 한다. 청중은 설교자의 내면 성장을 간절히 바란다
--- p.112

설교자는 직이 아니라 업으로 살아야 한다
--- p.132

청중이 호모헌드레드 시대를 준비하며 살기 위해 설교자는 청중을 살리는 설교로 청중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 p.39

설교자는 바리스타가 커피를 볶듯이 묵상해야 한다. 내 존재를 살리신 분의 향을 덧입을 때까지 묵상해야 한다. 이런 설교자가 살리는 설교를 한다
--- p.191

들리는 설교, 살리는 설교, 생각하게 하는 설교, 결단하게 하는 설교를 만드는 제일의 방법은 독서와 글쓰기이다
--- p.200

설교자는 시간디자이너가 돼야 한다. 하나님의 시간은 영원하지만 인간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한정된 시간을 디자인하지 않으면 낭비하게 된다
--- p.235

변화를 꿈꾸는 설교자는 광야의 시간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광야의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 때 변할 수 있다
--- p.247

설교자는 매일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무엇보다 설교 준비와 완성에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정해진 데드라인으로 완성된 설교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청중의 영혼을 살린다

--- p.267

추천평

신학교에서 설교학을 강의하던 정장복 교수님은 설교는 ‘성언운반일념’으로 해야 됨을 수없이 강조한다. 또한 설교는 내가 준비한 만큼 성령도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시며 설교자의 성실한 태도를 강조한다. 시간이 흘러 제가 박사과정을 공부할 때, 설교의 형식을 강의하시면서 이전과는 상당히 다른 발전된 형식으로 강의했다. 당시 이런 말씀을 했다. “여러분이 이렇게 설교하면 상당히 큰 충격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당시 교회에서 배운 형식대로 설교를 해보았다. 뭔가 새로운 형식으로 설교함으로 신선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러나 정작 나 자신은 상당히 불만족스러운 상황에 직면해야만 했다. 그때 새롭게 설교의 방법론 문제로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살리는 설교』를 읽을 때 평생 설교해온 목회자로서 적지 않은 감동과 도전을 받았다. 특히 ‘죽이는 설교’를 먼저 언급한 후에 ‘살리는 설교’의 대안을 제시하며 강조하는 것이 커다란 울림을 준다. 그중에서도 ’메시지‘보다 ’메신저‘가 설교를 살린다고 하는 내용은 평생토록 설교하며 살아야 할 목회자들이 마음속에 품어야 한다. 이 책에서 ‘설교자의 삶이 살아야 설교가 산다’도 깊은 공감을 가져다준다. 설교는 청중으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 세계관을 갖도록 만드는데 목적을 두어야 한다.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청중이 영원한 천국을 바라봐야 한다. 천국의 주인 되신 주님을 바르게 알고 섬기며 증거 해야 한다.

설교자는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지녀야 한다. 동시에 청중의 심정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 이 책에서 문해력이 청중보다 훨씬 높아야 된다고 강조하는데, 설교자의 사명과 책임이 얼마나 귀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달음을 물론, 거룩한 부담감을 갖게 한다. 결론적으로 설교자가 살릴 수 있어야 한다. 설교자가 살면 청중을 살린다. 설교자는 국내외적으로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분명한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설교자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자신을 새롭게 다듬고 정비해야 한다. 설교자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설교자가 일독함으로 설교자가 설교로 교회를 살리자 하는 마음으로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 박남주 (무주장로교회 담임 목사)
고대 수사학에서는 말하고 글을 쓰는 자들에게 수사학적 훈련이 필수였다. 오늘날 목회자들은 수사학 훈련 없이 설교한다. 설교는 단순한 언변에 의해서가 아니라, 설교자의 삶과 영성이 깃든 에토스적 메시지여야 한다. 하지만 피 흘리듯 처절하게 삶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설교자를 더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설교자는 설교 준비, 작성, 전달에 온 마음과 정성을 쏟아야 한다. 밥이 설익으면 씹을 때마다 거친 쌀이 느껴지듯, 충분히 숙성되지 않은 설교는 청중의 영혼을 아프게 할 뿐이다. 깊은 묵상과 철저한 연구 없이 던져진 말들은, 청중에게 독이 가득한 상처를 남길 뿐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모든 설교자가 반드시 읽고 숙고해야 할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들은 청중을 짓누르고 무력화하는 ‘죽이는 설교’가 아니라, 영혼을 일으키고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살리는 설교’를 하자고 역설한다.

설교자의 화려한 수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의 본질에 대한 철저한 헌신이다. 설교자가 할 헌신은 깊은 묵상과 설교 연구는 필수가 되어야 한다. 금광을 캐야 금을 얻듯, 좋은 설교를 위해서는 성경을 파고 또 파야 한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챗GPT 활용과 여러 설교집을 짜깁기해 설교하는 시대이다. 설교는 단순한 정보의 조합이 아니다. 그것은 신학적 성찰과 영적 통찰을 요구하는 행위이다. 설교자의 삶과 신앙이 녹아든 메시지이다. 『살리는 설교』는 단순한 설교 기법을 넘어, 설교의 본질과 설교자의 삶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성찰한다. 또한, 현대 설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함으로 설교자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일깨운다. 모든 설교자, 신학자 그리고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 김영한 (품는 교회 담임, Next 세대 Ministry 연구소 소장)
아리스토텔레스는 수사학에서 대중을 상대로 설득하는 방법을 세 가지로 분류한다. 논리와 이성으로 호소하는 ‘로고스(Logos)’, 정서와 감성으로 호소하는 ‘파토스(Pathos)’, 발화자의 인격과 고유 성품에 바탕에 호소하는 ‘에토스(Ethos)’이다. 논리는 그동안 기독교 설교학에서도 핵심 방법이다. 덧붙여, 설교자의 열정 혹은 성령 충만함의 영역인 파토스, 설교자의 품위와 신실성의 영역인 에토스가 융합되어 청중들에게 로고스인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어떻게 선포하고 설득할 것인지에 대해 준용하여왔다.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의 기반 위에 이번에 설계된 『살리는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예사롭지 않은 통찰력을 전해주는 주제들로 가득하다. 이 책이 40년 동안 강단을 감당해온 저로서도 깊은 반성과 채찍을 경험케 해 주었다.

‘시간 투자 없이 잘 준비되지 않은 설교’, ‘남의 것을 내 것으로 가져온 설교’, ‘기도와 묵상이 부족한 설교’가 청중을 죽이는 설교라는 사실을 강하게 어필하며 시작하는 이 책은 설교자들은 물론, 더 힘을 잃어가는 한국 교회와 강단에 새로운 영감과 도전을 주리라 생각된다. 특히, 교회 지도자들이 정치적 편향이나 세속적 이념에 경도되고, 또 都農 간 階層 간의 갈등 속에서 쏟아지는 심히 오염된 설교들과 영적으로 지치고 힘에 겨워하는 청중들과 목회자들이 꼭 읽고 힘을 얻으며 새로운 각성으로 삼기 계기이길 바란다. - 이종학 (진안제일교회 담임 목사)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150
1 16,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