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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성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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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성
국내작가 종교 저자
기쁨의교회 담임으로 20년째 사역 중이다. 총신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탈봇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에서 김세윤 교수의 지도하에 목회학 박사학위(DMin)를 받았다.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목회를 배웠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목회자가 되기 위해 자기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으며, 지역교회를 돕는 일에도 열심이다. 이를 위해 예장 총회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복지법인 기쁨 해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요한계시록 어떻게 가르칠까』, 『수영로교회 소그룹 이야기』, 『톡톡 요한계시록1, 2』,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리더십, 정의로운 교회』,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5』,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 『설교트렌드 2025』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는 시인의 시구(詩句)이다. 시인은 ‘대추 한 알에 태풍이 몇 개, 우레가 몇 개가 들어 있다’고 노래한다. 시인들의 메타포를 읽다 보면, 한 여름날의 태풍과 우렛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얼마 전 교역자들과 함께 『네루다의 우편배달부』를 읽었다. 글씨만 겨우 쓸 수 있는 우편배달부 마리오는 질문한다. 메타포가 뭐에요? 메타포를 배운 마리오는 드디어 네루다처럼 시인이 된다. 시인이 되어 예쁜 아내를 얻는다. 그는 시인이 되어 무지한 민중을 일깨우기도 한다. 소설에서 평범한 사람을 위대한 사람으로 만드는 힘이 메타포 안에 있음을 읽었다. 김도인 목사는 신학대학원 동기이지만, 존경하는 분이다. 조국 교회의 목회자들을 너무나 사랑한다. 목회자를 돕는 일은 곧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이라고 늘 강조한다. 저자의 집필한 책을 다 읽었다. 이번에 출간하는 『설교는 글쓰기다3』는 그 중 백미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시대를 관통하는 이미지 시대에 최적화된 교본이기에 그렇다. 이미지 시대의 최고의 교본인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가 행복하게 설교하는 모습을 그려보며 기쁘게 추천한다. 이 책으로 조국 교회의 강단이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내가 되기를 기도한다.
  • 김도인 목사님은 코로나 19 시대를 위해 준비된 분이다. “한 송이 국 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하나 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자신을 훈련하고 공부한 열매가 나타나고 있다. 주를 위해 목숨 걸고 공부한 냄새가 곳곳에서 묻어나고 있다. 특히 김 목사님은 교회를 너무나 사랑하는 분으로 교회를 향한 애절한 외침으로 절절히 글을 쓰고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에 교회가 무엇을 준비해 야 하는지 분명한 길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위기의 시기에 준비된 전문 가가 되라! 자기만의 콘텐츠를 가지라. 언택트시대에 온택트 하라. 시대 와 소통하는 지성을 가지라.... 우리 목회자와 성도들이 깊이 성찰해야 할 부분들이다. 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오래 움츠린 새가 멀리 난다는 말도 있다. 많이 움직이지 못하는 이때가 곧 기회이다. 주와 주의 나라를 위해 잘 준비하여 다시 비상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주 께서는 준비된 사람을 사용하신다. 이 귀한 책을 통해 많은 통찰을 얻고 통합의 지혜를 얻기를 바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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